위궤양, 십이지장궤양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까요?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담적에 대해서(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속쓰림, 설사)
▶ 남편들을 위한 CF 속 만년 주인공 '위궤양'

위궤양으로 인한 속쓰림
위염보다 좀 더 깊은 점막까지 손상되면 미란성 위염이라고 부른다.
미란성이란 표피가 벗겨졌다는 뜻이다. 이보다 좀 더 깊이에 있는 점막근 층까지 손상되면 위궤양이다.
미란성 위염은 점막까지 헌 것이고, 위궤양은 점막 근육까지 헌 것이다. 점막 근육의 바로 아래 있는 혈관이 노출되면 위 출혈이 생길 수 있다.

점막이 손상된 위
위암은 점막세포의 유전자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생기며, 암의 과잉 증식은 다른 조직들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
점막세포의 돌연변이는 점막하 조직에서의 문제와 깊이 관련되어 진행된다.
▶ 이제야 조금 긴장되십니까? '십이지장궤양'
십이지장은 소화와 흡수를 같이 하는 대표적인 장기이다. 소화를 하며 흡수를 하는 과정에 점막 손상이 쉽게 일어날 수 있으며, 이것은 십이지장염이나 십이지장궤양으로 나타난다.

십이지장궤양으로 인한 설사
이러한 염증성 상태가 확인되지 않더라도 각종 소화불량 증상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것은 십이지장이 관여하는 다양한 소화와 흡수 기능을 생각하면 쉽게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흡수를 주로 하는 작은창자인 공장과 회장은 통증이나 쓰림과 같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작은 창자의 염증은 주로 설사로 나타난다. 흡수되지 못하니 설사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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