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부룩한 증상,배에 가스차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담적증상을 의심하세요. 항상 더부룩하 고 가스가차는 분들을 위한 담적증상 지침(더부룩함 가스참 담적증상) 정말 제목처럼 속이 언제나 더부룩하고 배에 가스가 차는 증상을 가지고 계시다고요? 그 증상들은 담적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슴쪽이 답답하고, 더부룩하고, 가스가 찬듯이 불편한 증상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소화제를 먹어도, 병원을 가도 호전이 안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게다가 내시경을 해도 아무런 치료책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죠.
예전에는 위암의 치료가 어려워 예후가 좋지 않았지만 다행히도 위암의 치료방법들이 좋아지면서 완치율이 점점 높아져 조기 위암은 약 90%까지 완치가 가능합니다.
위암증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뒤 내시경 검사를 받은 후에도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담적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속이 더부룩하거나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이 느껴지고 늘 소화가 안 되는 만성 소화불량 등의 위염증상을 호소하는 많은 이들이 ‘담적’으로 인한 담적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공통적인 식습관이 원인이 되는 것으로, 단순히 누군가와 찌개를 같이 먹는 것이 아니라 ‘급하게 많이 먹기, 갑자기 많이 먹기, 굶었다가 한꺼번에 먹기’ 등 식습관 자체의 문제입니다. 이러한 식습관은 위장 외벽이 굳고 붓는 ‘담적’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이며 담적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위장질환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스가 잘 차고 더부룩하며 트림이 잦은 경우, 명치끝이 답답하다고 호소하는 많은 이들이 병원을 찾아 내시경 검사를 받은 뒤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위장증상이 사라지지 않는 다고 호소하는데, 이런 환자들을 대상으로 복부안진을 한 경과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위와 장 외벽의 단단한 굳은 조직을 촉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굳은 조직을 바로 ‘담적’이라고 하는 것이며 심한 경우 손으로 눌렀을 때 통증이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담적은 옳지 못한 식습관을 가진 경우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 찌꺼기가 위 외벽의 카할세포를 자극해 위장 내의 음식물이 외벽으로 흘러들면서 점차 굳게 되면서 발생합니다. 위 외벽에 두껍게 붙은 담적은 위장운동을 방해하고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위장질환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인데요.
담적은 방치하게 되면 단순한 소화불량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담적 독소가 신체 곳곳에 퍼지면서 여러 가지 질환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이유 없는 소화불량인 경우 담적증후군은 아닌지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아보고 담적이라면 이를 제거하는 치료를 받아야 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담적이 형성되지 않도록 식습관에 유의하는 것입니다.
한의학박사 최서형은 수십년동안 위장전문 연구를 하면서 밥통의반란, 담적 등 위장병 치료법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담은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각종 위장병과 담적에 관한한 하나한방병원 의료진들이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밥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아서 더부룩하고 속이 쓰린 증상, 소화가 안되서 명치가 답답한 증상.. 누구나 한번쯤은 격어봤을 법한 증상들인데요. 속쓰림과 명치 통증, 소화불량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렇게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마땅한 치료책도 예방책도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 담적병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려 합니다. 지금부터 속쓰림과 명치통증, 소화불량 그리고 담적병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담적(痰積)은 습관적인 폭식, 급식, 과식, 늦은 야식, 단단한 음식을 급하게 섭취하는 등 비정상적인 식습관을 장기간 갖게 되면 음식물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남은 미즙들이 위에서 발효, 부패하면서 위 점막 바깥쪽 4~5겹의 외벽에 세균이 증식되어 위 외벽으로 침투해 축적되는데 암 덩어리처럼 증식되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등 위 외벽의 변성상태로서 속쓰림, 명치통증의 원인 뿐만 아니라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만 있고 원인은 없던 위장병, 이름을 찾다 바로 담적!!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위장병을 찾아낸 위담한방병원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 병에 걸맞은 병명을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이지요.
(담적, 위장병) 담적병은 미들 존의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임에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담적의 치료방법은? 속쓰림과 명치통증 2003년 10월 신경성, 기능성으로 분류되는 위, 장관 질환자 약 700 case를 연구 조사하던 중 위와 장 외벽 조직의 굳고 붓는 변성 상태, 즉 담적병(痰積)이 있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그동안 위와 장의 내부 점막 부위만을 다루어 온 기존 의학에 획기적인 새로운 사실을 제시 했습니다.
이후 본원에 입원하거나 통원한 만성 위, 대장 질환 환자 10,000여 케이스와 소수의 위, 대장암 환자에 대해 위와 장 외벽의 담적 독소와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료를 적용하면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한계를 보여 왔던 신경성, 과민성 위, 대장환자들과 위암, 대장암 환자들이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치료 효과를 보인바 있어 이제 담적 치료가 소화기 질환의 새로운 대안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위장병≠불치병’ 담적 잡으면 치료 가능하다.
‘신경성’ 위장병이라는 진단을 받을 경우 치료법을 물어보면 그 치료법은 알려주지도 않고 편안히 마음을 먹으라는 말만 하곤 합니다. 그래서 원인을 물어보면 예민한 성격에 있다고 하니 다른 사람을 탓 할 수도 없고 답답하기만 하는데요. 그렇지만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그 원인을 예민한 성격이 아닌 ‘담적’이라고 보고 있다.
사람의 경우, 옷을 두껍게 입으면 몸이 둔해지면서 행동 또한 굼뜨게 되는데요. 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위벽이 두꺼워질수록 위는 운동 능력이 떨어져서 소화를 제대로 시키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시경을 해도 위는 멀쩡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신경성이라는 진단을 받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평소 식습관을 건강하게 개선하시고 미리 담적을 예방하여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담적이 조금이라도 의심되신다면 자가진단을 해보시고 더욱 관심을 갖고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담적 치료는 한·양방 통합 의학형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담적 진단 후에는 한약으로 위장병의 원인을 치료받고, 소화기내과적 시술로써 위장 점막 및 위장질환 그리고 폴립제거 등의 응급 처방을 함께 받으면 좋은데요.한약으로는 백출 등이 처방돼 위장 담을 제거하며 소화기능을 강화하게 되고 또 물리치료로는 신진대사, 면역기능, 혈액순환 등을 촉진시키는 헬륨네온 레이저 침법과 고주파, 초음파 등을 활용해 원적외선을 투사, 체온을 높이는 공진요법이 사용됩니다.
담적 치료를 받기 전에는 한양방 전문의가 상주해 있고, 관련 시술 장비가 도입돼 있는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국내최초 위장치료전문 위담한방병원에서 치료받으시길 권장합니다.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님께서는 “담적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소화불량 예방을 위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과식이나 잠들기 2~3시간 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맵고 짠 자극적 음식, 지방이 많은 음식, 술, 담배 등도 삼가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식습관을 주의하도록 합시다.
위가 제 2의 뇌라는 건 알고 계셨나요? 위는 제 2의 뇌라고 불릴만큼 많은 신경을 가지고 있답니다. 수험생 어려분! 혹시 요즘들어 속이 답답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잦은 트림이 있으시나요? 공부하기도 바쁜데 몸이 잘 안 따라주니 속상하시죠? 책을 봐야하는데 자꾸 안구가 건조하고 통증이 느껴져 짜증이 나시나요?
그렇다면 담적을 의심해보세요. 제가 위에서 설명한 증상이 담적의 증상이기도 합니다. 공부하기에도 바쁜 우리의 수험생들!! 최서형 박사님이 여러분들을 위해 담적에 대한 몇가지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담적으로 인해 필자를 찾아오는 환자들은 대부분 심한 위장 증상과 함께 거의 종합병원 수준의 전신 증상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다양하다 보니 원인을 알고 싶어 내과에서 내시경, 신경과에서 뇌 검사, 정형외과에 경추 검사, 신경정신과에서 우울증 치료, 아니면 한방 진료까지 백방으로 뛰어다니고, 많은 약을 먹느라 고생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수많은 검사에도 명확한 진단 없이 신경성, 역류성 위염 정도 외에는 특별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고, 치료를 받더라도 뚜렷한 호전이 없다는 것. 그렇다면 이런 난치성 전신 증후군의 원인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바로 담적입니다.
◆난치성 전신 증후군, 위장에 원인 있다!
담적
수년간 환자들의 병태를 관찰한 결과 예외는 있겠지만, 모든 증상의 중심에는 위장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속이 편하면 머리도 안 아프고 마음도 편해진다는 것처럼, 전신 증후군을 만들어내는 원흉이 위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바로 담적이죠.
필자는 중증 만성 신경성 위장 장애 환자들에게서 복부에 덩어리 형태로 만져지는 심한 경결 현상을 확인했고, 이의 원인 물질이 담적(痰積)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거듭된 연구 속에 담적 독소가 쌓이면서 위장 외벽에 손상을 가져오고, 위장을 굳어지게 해 위장 질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을 밝혀낸 것. 이것을 바로 전신 질환의 온상이 되는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했습니다. 담적병은 위장 외벽에서 증상이 나타나는 병인 만큼, 위장 점막 내부의 표면만을 보는 내시경으로는 보이지 않으니 치료의 실마리를 찾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이렇게 담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위장 점막에는 내시경에 안 보이는 작은 문이 있습니다. 이 문은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위장 내 해로운 물질이 있다고 신경이 판단하면 닫히고, 없으면 열리는 신비한 몸 보호 작용을 수행합니다. 그런데 이 문이 손상되면 그 틈으로 유해물질이 들어가 외벽이 망가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문을 공격하는 유해물질은 주로 과식, 폭식, 급식, 독성 음식, 만성 변비, 과음, 담배, 스트레스로 인한 활성산소, 헬리코박터균, 진통․항생제, 면역억제제, 농약, 식품 첨가,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중금속 등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특히 과식, 폭식, 급식, 야식은 분해되지 않은 노폐물을 만들고, 노폐물은 세균에 의해 부패하면서 독소를 발생합니다. 독소가 위와 장 점막의 게이트를 뚫고, 독소가 투과되어 외벽 조직이 붓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외벽이 굳어지면 위장 운동이 현저히 감소해서 명치끝 답답함, 가스 참, 역류, 트림, 잘 체함 등 증상이 발생합니다.
문제는 담적병이 위장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 노폐물 독소인 담적은 위, 장의 혈관과 림프를 통해 전신으로 미치는데 환자의 약한 곳으로 가서 각종 질병을 일으킵니다. 특히 근육에 담 걸리는 현상, 두통, 어지럼증, 당뇨병, 건망증, 치매, 관절염, 우울증(위장 외벽에 우울증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 장애로 인함), 구취, 피부 오염, 어깨통증, 자궁 근종, 방광염, 전립선비대 등 다양합니다. 실제 옛 선현들이 하신 열 가지 질병 중 아홉이 담병이란 뜻의 `십중구담(十中九痰)`이란 말이 실감 납니다.
굳어진 위장은 소화제 등의 기존 치료로는 해결되지 않는데, 외벽에 침착된 담 독소를 제거하는 약물과 굳어진 조직을 풀어주는 물리적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담적병을 알게 되면서 위장 치료의 새로운 장이 열린 셈이고, 담적 치료는 전신 질환의 온상을 개선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근본적인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환의 증상이나 현상 치료보다 이를 유발한 배경을 개선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몸을 개선하여 병을 없애 진정한 건강을 찾아주는 참 의학이 아닐까요.
[위염]신경성위염 및 스트레스성위염이 아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신경성위염과 스트레스성위염 극복 스트레스성 위염 또는 신경성 위염 진단을 받은 환자들의 공통적인 증상 및 대답입니다.
[담적] 위염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혹시 담적이 아닐까요?
요즘 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죠? 위염 치료를 받기 위해 내시경도 해보고 각종 검사를 다 해보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들어서 참 난감하셨을겁니다. 나는 아픈데 신경성이니 신경을 쓰지 않으면 나아질 거라는 대답과 함께요.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로써 어떻게 신경을 안 쓸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위장병만큼 애매하고 답답한 질환도 없습니다. 쓰리고 아프고 신경쓰이는데 검사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치료책도 마땅치 않기때문이죠.
"명치끝이 꽉 막힌 것이 영 답답합니다." "신경만 썼다 하면 여지없이 체합니다" "늘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있는 것 같습니다."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아픈 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럽습니다."
혹시 큰 병에 걸린 게 아닌가 싶어 위염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서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 등 각종 검사를 다 해보지만 위장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들을 뿐입니다. 덧붙여 신경성이니 신경 쓰지 말고 마음 편안하게 생활하면 좋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얘기만 듣게 되죠. 아파 죽겠는데 신경쓰지 말라고 살라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기가 찰 노릇입니다. 암이나 궤양 같은 무서운 병을 진단 받지 않아 다행이지만, 생각해보면 신경성 위장병만큼 답답하고 애매모호한 질환도 없어요. 쓰리고 아파 죽겠는데 검사결과는 깨끗해서 치료할 필요도, 치료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증의 기준표인 '로마 기준 lll' 분류에 의거한 한 3차 의료기관의 기능성 위장 질환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방문한 환자 476명 중 19%(90명)만 기질적인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통계에 따라 다르지만 소화가 안 돼 내시경 검사를 하면 10명 중 7,8명은 원인을 모르겠다는 것이죠.
이렇듯 내시경 상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명치끝 통증, 경련, 팽만감, 속쓰림, 트림, 구토와 오심, 역류, 잘체험 등과 같이 한국인의 위가 자꾸 불편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점막만을 관찰하는 내시경의 한계에 기인한 것으로 소화기 의학 분야의 딜레마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딜레마는 내시경 소견을 절대적인 것으로만 제한하지 말고, 내시경으로 찾지 못하는 또 다른 위장 어딘가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실마리가 풀리게 됩니다.위장관의 입체적인 구조를 살펴보면 내시경이 관찰하는 대상인 점막은 전체 위장에서 일부임을 금방 알 수 있고, 또 위 점막보다 위장 외벽 조직에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기관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점막이 아닌 위장 외벽의 문제 때문에 위장병이 발생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임상에서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고서였습니다.평소 간장과 위장 질환 중심의 임상을 했기 때문에 고질적인 위장병 환자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거의 먹지 못해 깡 마른 환자들은 아무리 좋은 약을 써도 약조차 넘기지 못해 번번히 실패로 끝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서는 공통적으로 얆은 복부 근육 밑으로 따로 노는 듯한 돌같이 단단해진 조직들을 만질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복부의 근육이나 지방층은 아닌데 누르면 매우 아프고, 내시경에 이상이 없으면서 복부 C-T로 확인해도 암이 아닌 그런 정결조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위장 외벽 조직이 굳어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신경성위염 스트레스성위염
그러나 이들 환자를 계기로 심각한 소화불량 환자들에 대한 역학조사와 원주 의공학연구소가 개발한 위 외벽 굳기를 체크하는 기계를 적용해본 후 단단한 부분이 위장 외벽 조직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새로운 개념의 위장병을 담적병(淡積病)이라 명명하였습니다.
위장외벽이 굳어지는 한국인 위장병의 실체 '담적'
담적(痰積)은 습관적인 폭식, 급식, 과식, 늦은 야식, 단단한 음식을 급하게 섭취하는 등 비정상적인 식습관을 장기간 갖게 되면 음식물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남은 미즙들이 위에서 발효, 부패하면서 위 점막 바깥쪽 4~5겹의 외벽에 세균이 증식되어 위 외벽으로 침투해 축적되는데 암 덩어리처럼 증식되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등 위 외벽의 변성상태로서 신경성, 기능성위장질환의 원인 뿐만 아니라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신경성위염 스트레스성위염
위장외벽이 굳어지는 담적과 관련하여 제가 쓴 책입니다. 내시경 이면의 세계를 살펴볼 때 위장 기능과 위장 질환의 범위가 그동안 우리가 평소 생각해온 위장 개념이나 내시경 상의 점막 질병 정도가 아님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위장의 속살 조직인 미들 존은 점막을 찢어서 보거나 복벽을 통과해서 보지 않으면 도저히 관찰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고, 그래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방치되어 온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급하게 먹고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이 위장관 내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미즙과 같은 음식 노폐물이 항상 남게 되는데 이러한 노폐물이 저류하면서 많은 독소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독소는 위와 장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상피 장벽이 뚫리게 되고 뚫린 점막세포 사이로 고분자 형태의 장 내용물과 독소가 투과되기 시작하고, 결국 기저 면역세포와 외벽 근육층, 그리고 혈관계와 림프계에 유해물질이 서서히 쌓이면서 점막 외벽 조직이 딱딱하게 붓고 굳어지는 것입니다.
신경성위염 스트레스성위염
밥 한술도 못 넘기는 환자에게 신경성 위장병이란 진단은 너무 가혹합니다. 결국 점막만의 내시경 소견으로 위장병을 진단하다 보니까 점막 외벽 조직의 문제와 관련된 많은 질병을 놓치게 되어 기능성, 신경성, 과민성 등과 같은 애매모호한 이름의 위장병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고, 특히 자꾸 증가하는 위암, 대장암, 식도암 등과 같은 소화기 암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의학적 가이드라인이나 치료법을 제시하지 못해 예방과 치료에 무력한 우를 범하게 된 것입니다.
[담적병] 소화불량? 더부룩함? 담적병일 수 있습니다. [담적병] 소화불량? 더부룩함? 담적병일 수 있습니다.
[담적]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담적 예방법 [담적]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하시다고요? 담적을 의심해보세요! [담적병] 소화불량? 더부룩함? 담적병일 수 있습니다.
소화불량 증상이 있으세요? 더부룩하신가요? 소화가 안되 트림이 자주 나오거나, 잘 안나오시나요? 담적이라는 병을 최초로 정의내린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이 전하는 담적병과 담적의 정의, 담적을 예방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담적 치료와 담적 예방에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은 무엇일까요? 담적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필수적인 방법을 지금 만나보세요. 담적병, 담적의 정의, 담적의 치료, 담적 예방법에 대해서. 담적과 위장에 좋은 음식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위장병을 찾아낸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병에 걸맞은 병명을 붙여주기로 하였습니다. 최서형 원장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담적병은 미들 존이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 임을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한 것입니다.
담적병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소화가 안되거나 더부룩한 증상은 몸 안에 독소가 쌓여 위장 외벽이 단단하게 굳어지면 이것은 역류성도염과 속쓰림, 두통과 어지럼증, 우울증, 간경화, 동맥경화 등 전신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적예방,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90% 이상이 가지고 있는 위장병! 우리의 생활습관만 바꾸어도 담적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생활 속 담적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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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소화불량과 더부룩함을 유발하는 담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운동 등 꾸준한 신체활동이 중요하답니다. 특히 평소 운동량이 적은 사람에게서 담적 환자가 많은데요. 몸에 버거운 운동보다는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조깅, 스트레칭, 걷기, 수영, 계단 오르기, 등산 등 저강도 운동이 좋습니다. 상기의 운동도 너무 심하면 오히려 해가 되며, 담적이 심한 사람은 오래 달리기, 심한 줄넘기 등의 운동은 삼가는게 좋아요. 운동은 식사 2시간 정도 후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식사 직후 하게 되면 오히려 소화활동을 더 방해해서 역효과 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탕과 탄산음료를 멀리하세요.
더부룩함을 달래기 위해 마시는 탄산음료. 설탕이 나쁜 것은 위장 점막 이완과 위산 저하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폐물의 미들 존 투과를 높여 내장 비만의 원인이 되고, 위장의 면역 기능을 약화시켜 장내 나쁜 세균 증식을 부추깁니다. 이뿐 아니라 체내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 혈액 속 중성지방의 농도를 급격히 올리기도 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 소화가 잘 안될 때 일시적인 효과를 줄지는 몰라도 위에는 좋지 않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탄산음료에 많이 든 과당이 위장, 소장 등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대장으로 고스란히 내려가면서 가스를 생성시켜 오히려 헛배만 부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스에다 탄산음료에서 나온 가스가 가중됨으로써 위장 운동 방해는 물론 불결한 장내 환경 조성으로 여러 가지 장 질환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항산화 성분 음식을 많이 드세요.
활성산소는 위장 점막을 깨뜨려 많은 전신 질환을 유발하는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 미들 존 손상을 방지해야 합니다. 채소나 과일만으로 부족하다면, 항산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추가로 복용하면 좋습니다.
※ 항산화 음식은?
블루베리, 강낭콩, 자두, 딸기, 붉은 사과, 푸른 사과, 체리, 요리한 감자 등 일반적으로 검붉은색의 음식에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야식은 피하고 식사 후 바로 눕지마세요.
더부룩함, 소화불량의 대표적인 원인 야식!!!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맛있어 보이는 사진들이죠?? 하지만, 늦은 밤, 잠자기 전 야식은 위장 내에 많은 음식 노폐물을 만드는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즐기는 사람에게서 공통적으로 내장 비만이 심하고 담적이 맷돌같이 두껍게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심한 담적으로 역류가 잘 되어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고, 지속적인 담적 독소의 축적은 위암이나 대장암, 근종, 피부 질환, 비만 등 질환의 직접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야식은 피해야 합니다!! 식사 후 바로 눕는 것도 피해야 하구요!! 음식을 소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4시간, 그래서 적어도 잠들기 4~5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끝내야 하고, 식사 후 2시간 이내의 취침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잘 체하는 음식 찐 고구마, 떡, 바나나, 사과, 새우, 오징어, 김밥, 옥수수, 찐밤, 라면, 자장면, 빵 등 밀가루 음식과 잡채, 날생선회, 패스트푸드 음식, 인스턴트 음식, 팥 음식 등
※ 이로운 음식 김치, 된장, 청국장, 나물, 녹황색 채소, 녹두, 해조류, 생선, 감잎차, 까만콩 등
☞술은 적당히! 그리고 금연하세요.
술은 어떠한 음식보다 위장 점막 투과가 잘 되는데요. 적당한 음주는 혈액 순환을 돕고 에너지 활성을 촉진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점막을 손상시켜 미들 존 손상의 지름길이에요. 그리고 간장의 기능을 약화시킴으로써 담적 독소나 위장관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지 못하고, 전신으로 독소가 파급되는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금연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겠죠?. 굳이 보태면 담배는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포의 노화를 촉진하고, 암과 동맥경화 등 치명적 질병을 불러옵니다. 금연만 해도 평균 수명을 10년 연장시킬 수 있다고 하니, 건강한 삶을 지켜나가는 첫단추라 할 수 있는 금연을 적극적으로 하시는건 어떨까요?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하세요.
찌거나 데치거나 끓이거나 삶아서 음식을 부드럽게 조리하면 위가 좋아한다는 아시나요?. ^^ 담적병이 없는 사람에게도 이같은 조리법은 건강에 이로우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기를 먹을 때, 삶아서 먹을 경우 기름이 제거되면서 지방 섭취는 낮게, 단백질은 높게 섭취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재료도 기름에 굽거나 튀기는 순간, 많은 영양소가 사라지며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등푸른 생산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생선의 지방이나 기름이 산화되기 쉬워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떻게 조리하느냐가 무척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안 좋은 식습관은 담적병, 위염 등 각종 위장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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