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트림과 방귀가 너무 잦아서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담적을 의심하세요.

담적병이야기/ 장염&설사 2011/11/07 19:41 Posted by 위담
방귀와 트림, 트림과 방귀가 습관적으로 지속되십니까? 잦은 방귀, 트림의 원인과 증상
트림과 방귀가 너무 잦아서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담적을 의심하세요.



위담한방병원의 한양방통합 담적치료
(담적병, 위장병, 속쓰림, 명치통증)
사무실에서, 교실에서, 공공장소에서 주기적으로 지속되는 트림과 방귀. 지하철을 탈 떄나 엘리베이터, 차 안등 거의 모든 일상에서 트림과 방귀가 지속된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 떄문에 억지로 참기도 합니다.
위염증상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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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과 방귀, 도대체 왜 나오는 것일까요??
방귀
위장의 가스가 입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 트림이고, 대장의 가스가 항문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 방귀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둘 다 원천은 비슷비슷합니다. 음식을 먹고 마실 때 공기를 많이 마시거나 위장으로 공기가 들어가게 숨 쉬는 습관으로 만들어진 가스, 그리고 분해나 흡수되지 않은 음식물이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 부패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가스 등을 내보내기 위한 생리적 반응의 결과입니다. 다 모두 우리 몸을 건강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지요. 역시 알면 알수록 인체는 신비롭습니다.
트림
병리적인 것의 주된 원인으로는 먹는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 흡수되지 않으면 미즙이 소장과 대장으로 내려가서 상재하는 균이나 병원균들이 이것을 먹이로 증식하면서 각종 가스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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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스 저류에 의하지 않는데도 습관적인 트림이나 방귀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식도에서 위로 넘어가는 조임근이 약하거나 미들 존의 평활근이 굳어져 있어서 가스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다시 위로 역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임근이 약해지면 음식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느낌이 없기 때문에 고의로라도 트림을 하게 되는데 계속하다 보면 오히려 약화되어 습관성 트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고의적인 트림은 왠만 하면 자제해야 하겠죠?
트림
한의학에서는 비위의 기능이 심하게 약해져 있을 때 음식을 먹어도 잘 내려가지 않고 상부로 역류한다고 해서 일격, 반위라고도 합니다.
방귀

담적이란 무엇인가?
트림
담적병이란 한마디로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위장도 간이 경화되는 것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위장이 굳어지면 위장의 여러 생리기능에 장애가 오지만 먼저 위장의 연동운동에 장애가 와서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잘 체하거나 명치 끝 갑갑하고, 역류, 트림, 가스, 더부룩, 배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이 굳어진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관찰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진단도 안 되고, 치료도 안되었던 것이 위장병의 새로운 실체인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 처음 발견한 이 위장병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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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으로는 볼 수 없지만 수많은 위장 질환과 각종 전신 질환에 관여하는 위장 외벽, 우리 몸의 정화조 역할을 하는 이 부위를 위담한방병원에서 '미들 존(Middle Zone)'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위장의 속살 조직인 미들존은 점막을 찢어서 보거나 복벽을 통과해서 보지 않으면 도저히 관찰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고, 그래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방치되어 온 곳입니다.

점막이 깨지면 미들 존으로 들어가서는 안될 유해물질이나 분해 안 된 고분자 물질들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로운 물질에 의해 미들 존이 오염되면 음식에 대한 면역 이상, 신경반응 장애, 운동 장애 등 각종 위장관 내의 문제가 발생할뿐 아니라 이러한 오염 상태는 혈관과 림프계를 통해 전신에 그대로 공급되어 많은 전신 질병의 온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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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들존의 손상으로 인해 생긴 담적이 명치 통증, 속 더부룩함, 복부통증, 속쓰림, 구토, 두통, 설사, 가스 참, 역류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는 한양방 통합치료 시스템으로 담적 및 위장병의 근본적 치료를 합니다. 환자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치료를 찾아주는 시스템입니다.

↓ 담적병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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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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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트림이 습관적으로 지속된다면 담적을 의심해 보세요.

담적병이야기/ 장염&설사 2011/10/27 19:56 Posted by 위담
 
방귀, 트림이 습관적으로 지속된다면 담적을 의심해 보세요.
(담적병, 위장병, 속쓰림, 명치통증)

내마음대로 통제되지 않은 방귀와 트림. 주기적으로 지속되는 트림과 방귀. 지하철을 탈 떄나 엘리베이터, 회사, 차 안등 거의 모든 일상에서 트림과 방귀가 지속된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 떄문에 억지로 참기도 합니다.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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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과 방귀, 도대체 왜 나오는 것일까요??
방귀

위장의 가스가 입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 트림이고, 대장의 가스가 항문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 방귀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둘 다 원천은 비슷비슷합니다. 음식을 먹고 마실 때 공기를 많이 마시거나 위장으로 공기가 들어가게 숨 쉬는 습관으로 만들어진 가스, 그리고 분해나 흡수되지 않은 음식물이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 부패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가스 등을 내보내기 위한 생리적 반응의 결과입니다. 다 모두 우리 몸을 건강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지요. 역시 알면 알수록 인체는 신비롭습니다.
트림
병리적인 것의 주된 원인으로는 먹는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 흡수되지 않으면 미즙이 소장과 대장으로 내려가서 상재하는 균이나 병원균들이 이것을 먹이로 증식하면서 각종 가스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귀
그리고 가스 저류에 의하지 않는데도 습관적인 트림이나 방귀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식도에서 위로 넘어가는 조임근이 약하거나 미들 존의 평활근이 굳어져 있어서 가스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다시 위로 역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임근이 약해지면 음식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느낌이 없기 때문에 고의로라도 트림을 하게 되는데 계속하다 보면 오히려 약화되어 습관성 트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고의적인 트림은 왠만 하면 자제해야 하겠죠?
트림
한의학에서는 비위의 기능이 심하게 약해져 있을 때 음식을 먹어도 잘 내려가지 않고 상부로 역류한다고 해서 일격, 반위라고도 합니다.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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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이란 무엇인가?
트림

담적병이란 한마디로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위장도 간이 경화되는 것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위장이 굳어지면 위장의 여러 생리기능에 장애가 오지만 먼저 위장의 연동운동에 장애가 와서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잘 체하거나 명치 끝 갑갑하고, 역류, 트림, 가스, 더부룩, 배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이 굳어진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관찰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진단도 안 되고, 치료도 안되었던 것이 위장병의 새로운 실체인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 처음 발견한 이 위장병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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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으로는 볼 수 없지만 수많은 위장 질환과 각종 전신 질환에 관여하는 위장 외벽, 우리 몸의 정화조 역할을 하는 이 부위를 위담한방병원에서 '미들 존(Middle Zone)'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위장의 속살 조직인 미들존은 점막을 찢어서 보거나 복벽을 통과해서 보지 않으면 도저히 관찰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고, 그래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방치되어 온 곳입니다.

점막이 깨지면 미들 존으로 들어가서는 안될 유해물질이나 분해 안 된 고분자 물질들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로운 물질에 의해 미들 존이 오염되면 음식에 대한 면역 이상, 신경반응 장애, 운동 장애 등 각종 위장관 내의 문제가 발생할뿐 아니라 이러한 오염 상태는 혈관과 림프계를 통해 전신에 그대로 공급되어 많은 전신 질병의 온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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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들존의 손상으로 인해 생긴 담적이 명치 통증, 속 더부룩함, 복부통증, 속쓰림, 구토, 두통, 설사, 가스 참, 역류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는 한양방 통합치료 시스템으로 담적 및 위장병의 근본적 치료를 합니다. 환자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치료를 찾아주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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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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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변비.. 변비예방 방법과 변비해결 방법을 알아보고 변비탈출하자! (만성변비, 변비예방, 변비해결, 변비탈출)

담적병이야기/ 장염&설사 2011/01/24 10:04 Posted by 위담

만성변비.. 변비예방 방법과 변비해결 방법을 알아보고 변비탈출하자! (만성변비, 변비예방, 변비해결, 변비탈출)

대변 횟수가 줄어들면 대변이 크고 굳어져 대변보기가 힘들어집니다. 즉, '변비'라는 말은 '대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 또는 '대변이 나오기 힘들다'라는 뜻으로, 대변을 볼 때 힘들어하거나 횟수가 드물거나 정상 이상으로 변이 굳은 경우를 말하며 이들 증상은 대개 함께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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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변비는 통상 변을 보는 횟수가 한 주일에 2~3회 미만인 경우를 말합니다. 배변의 횟수 외에도 과도한 힘을 주어야만 하는가, 변이 굳었는가, 아랫배가 아픈가, 잔변감이 남는가의 여부도 변비를 판정짓는 기준이 됩니다.

건강한 성인의 대변은 하루 150~200g 정도이고 수분이 50% 이상입니다. 반면 90g 이하의 변 중 수분이 30% 미만인 경우는 변비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변비 해결의 열쇠이자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변비예방 및 변비해결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은 꼭 드세요.

매일 아침 식사를 충분히 함으로써 대연동작용이 활발해지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에 쫓기게 되는 현대인들은 아침 식사를 건너뜁니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한 후에 연동운동이 가장 활발히 일어나고, 배변이 가장 용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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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식사 후에 충분히 아침밥을 충분히 먹어야 할 필요가 있지만 혹 아침을 먹지 않아 변의를 느끼지 못할 경우일지라도 변의에 상관없이 일정한 시간에 배변을 한다는 극히 기본적이고 규칙적인 배변리듬을 익히는 것이 변비의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찹쌀 현미와 맵쌀 현미를 1:1 비율로 섞어 식사를 하면 변비는 물론, 당뇨병과 성인병 예방에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단, 소화기능이 나쁜 사람은 소화가 잘 안되므로 현미밥은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의를 억제하지 마세요.

대변을 보고 싶다는 느낌, 즉 '변의'는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 것일까요? 우리의 신체는 배변의 시점을 어떻게 정확히 알 수 있으며 또한 어떤 경로를 통해 대뇌에 전달하게 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한 답변은 그리 간단하지 않지만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여러가지 자극들이 변의를 촉진시키기도 하고 반대로 억제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변을 가리지 못하던 갓난 아이들이 차츰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나 돌이 지나게 되면 어느 날부턴가 용변의사를 밝히게 되고 때로는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도 하는 참으로 신기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처럼 인간은 반복되는 교육, 즉 학습으로 인한 뇌 속의 잠재된 기억들이 되풀이해서 인체의 각 부분을 자극함으로써 변의가 생기게 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변비를 억제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매일 변을 볼 수 있는 좋은 배변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정신적, 환경적 변화에 따른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변을 억지로 참게 되는 경우가 반복되면 배변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겨 변비를 일으키게 됩니다. 변의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 위대장반사의 작용이 있을 때에만 비로소 느끼게 되기 때문에 모처럼 온 변의를 참으면 다음기회까지 기다려야만 하고 만약 다음 기회마저도 놓치게 되면 배변의 리듬을 파괴하여 변비를 일으키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므로, 일단 변의가 생기면 즉시 화장실을 찾아 배변을 시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변비의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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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이 많음 음식물을 섭취하세요.

식물성 섬유소가 많이 포함된 채식을 하면 이 섬유소가 대장벽에 붙어 있는 찌꺼기들을 청소하면서 지나가므로 장이 깨끗해질 뿐만 아니라 섬유소는 소화 흡수가 잘 되지 않으므로 대변의 양을 많게 해주어 변의가 쉽게 일어나게 되므로 배변이 용이해집니다.

그러나 섬유질 식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설사를 일으키고 영양소와 필수 미네랄이 충분히 소화 흡수되기 전에 배설시킴으로써 노약자나 임산부에게는 부작용을 낳을 염려가 있으며 또한 경련성이나 증후성 변비의 경우에는 섬유질이 많은 것을 먹으면 자극이 강해지므로 배가 아파올 수도 있으므로 부드럽게 살짝 데쳐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잎사귀만 무성한 생야채보다는 풍부한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는 고구마나 무, 당근 등의 근채류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며 김치, 된장, 치즈 등의 발효식품도 변비 해소에는 아주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생감자 즙을 매일 한 컵씩 마시면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되며 미역과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 풍부한 알긴산도 변비 근절에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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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설사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설사 멈추는법과 설사에 좋은 음식! (설사 멈추는법과 설사에 좋은 음식)

담적병이야기/ 장염&설사 2011/01/13 09:10 Posted by 위담

잦은설사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설사 멈추는법과 설사에 좋은 음식! (설사 멈추는법과 설사에 좋은 음식)

생각보다 설사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설사는 갑작스럽게 찾아와서 당황스럽게 만들지요. 설사하는이유는 무엇일까요. 매운 고춧가루가 얼굴에나 혀에 닿으면 화끈거립니다. 일종의 고통을 느끼는 것이죠. 하지만 장에는 고통을 느끼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속에서 많은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뇌에 전달되지 않아 아픔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면 장에서는 소화에 문제를 일으켜 설사가 일어나는 것이지요. 설사하는이유, 설사 멈추는법과 설사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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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내에는 잘 발달된 신경 시스템이 분포되어 있으면서 위장 속으로 들어오는 각종 음식물이 많이 들어왔는지, 아니면 독소가 함유되어 있는지, 너무 급하게 먹어 소화 안 되는 고형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판단하여 잘못된 식사에 의해 파생된 독소들이 몸으로 공급되지 않도록 경비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몸 지킴이 방법이 바로 뇌와 협조해서 각조 위장 증상을 만들어서 수행하는 것입니다. 즉, 체하고 토하고 아프고 설사하고 하는 등의 증상은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많은 독소가 형성되어 몸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위장의 내장신경계가 판단하여 뇌에 알림으로써 발현되는 보호 사인인 것이죠.
  (잦은 설사로 고민하고 있다면 설사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의와 상담도 해보세요! 클릭!!)

길이가 무려 8m나 되는 장은 잘못된 음식을 먹었을 때 경고 신호를 보냅니다. 장은 소화하지 못하는 음식물이 들어오면 일단 가스를 만들어 경련을 일으키고 심하면 뱃속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과 설사를 동반합니다. 장을 마비시키는 설사는 일반적으로 장벽에서 독소를 내뿜는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 나타나는데, 진정제나 지사제 등은 임시처치법일 뿐, 근본적인 치료법이 되지는 못합니다.

장염과 설사의 진정한 치료는 위와 장에 형성된 담적 독소를 제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축적된 담적 독소를 제거하게 되면 세균에 감염된 위ㆍ장벽이 정상화되면서 건강한 위와 장으로의 회복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나도 담적일까? 담적자가진단테스트 해보고 전문의와 상담받으세요. 클릭클릭@!!)

실제 임상에서 만성장염과 잦은 설사를 겪고 있는 환자들이 대부분 과식, 폭식 등으로 인해 위장에 많은 손상이 있었으며 담적치료 후 속이 편안해지면서 복통과 잦은 설사가 눈에 띄게 감소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위장관 내 미들 존의 오염 변성 때문에 생기는 담적 치료를 통해 장염과 설사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설사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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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감을 많이 먹으면 감의 타닌산이 변비를 일으키기 때문에 배변활동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지만, 설사가 심한 사람은 감을 먹으면 설사를 방지해줍니다.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있어 위액의 유용한 효소 분비를 촉진시키고, 위운동의 활동을 증가시켜 소화를 돕습니다. 특히 장내 세균감염에 의해서 일어난 설사가 계속되면, 마늘을 꾸준히 드시기 바랍니다. (그냥 드시기에는 어려울 수 있으니 약간 굽거나 짱아찌를 담가 하루 2~3개 정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  사과의 펙틴성분은 유독물질의 흡수를 막아주어 장운동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또한 장에 쌓인 숙변을 제거해주는 1석 2조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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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도토리의 타닌성분은 설사를 멎게 합니다. 도토리묵이 일반적이지만 가루를 드셔도 좋습니다.

부추.  부추는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은 시고 맵고 떫으며 독이 없습니다. 날 것으로 먹으면 아픔을 멎게 하고 독을 풀어줍니다. 익혀 먹으면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지요. 다소 많은 듯한 부추를 잎과 함께 잘게 썰어 죽을 끓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실.  매실에는 강한 해독과 살균작용을 하는 카테킨산이 들어 있어 이질균, 장티푸스균, 대장균, 비브리오 균의 증식을 억제하며 배탈이나 설사, 식중독을 막아줍니다. 또한 매실에 함유되어 있는 사과산은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유해균과 노폐물을 깨끗이 배출시킵니다. 따라서 매실을 꾸준히 복용하면 만성설사나 변비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공복에 매실 1~2개를 먹으면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아찌를 만들거나 매실과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 3개월 정도 숙성시켜 매실원액을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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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설사로 고민하신다면 위와 같은 설사에 좋은 음식을 드셔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을 생활화하면 설사 횟수를 줄이는 데에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식품들로 설사병을 완전히 고치는 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만성설사로 고생하는 분들이라면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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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09:10 2011/01/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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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변비와 설사의 원인은? 변비원인과 설사원인 그리고 변비치료법까지! (만성변비, 변비원인, 설사, 변비치료법)

담적병이야기/ 장염&설사 2011/01/12 09:03 Posted by 위담

만성변비와 설사의 원인은? 변비원인과 설사원인 그리고 변비치료법까지! (만성변비, 변비원인, 설사, 변비치료법)

목욕탕에서 사람들의 벗은 몸을 보면 배꼽 주위나 아랫배가 유난히 튀어나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이를 똥배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또는 과도한 복부지방 때문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복부지방 뿐일까요? 이런 사람의 배를 눌러보면 단단하게 만져지면서 대부분 심하게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지방뿐이라면 아플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굳어져 있으면서 눌러 아픈 부분은 분명히 혈관이나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잦은 설사로 고민하고 있다면 설사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의와 상담도 해보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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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위와 장 외벽의 혈관과 신경, 근육이 존재하고 있는 미들 존 영역임을 짐작할 수 있고, 그래서 똥배처럼 외형상으로도 튀어나와 보이는 부분의 일부는 바로 위와 장 외벽의 미들 존이 굳어지면서 부어 있는 영역인 것입니다. 이제 똥배를 단순히 인격의 표현으로 우스개로 넘길 것이 아니라 매우 심각한 병의 실체가 그곳에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이지요.

습관적으로 급하게 먹고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이 위장관 내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미즙과 같은 음식 노폐물이 항상 남게 되는데 이러한 노폐물이 저류하면서 많은 독소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리고 화학약품이나 방부제, 살충제, 중급속 등 독성이 함유된 음식을 먹게 되면 이러한 독소는 위와 장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상피 장벽이 뚫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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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뚫린 점막세포 사이로 고분자 형태의 장 내용물과 독소가 투과되기 시작하고, 결국 기저 면역세포와 외벽 근육층, 그리고 혈관계와 림프계에 유해물질이 서서히 쌓이면서 점막 외벽 조직이 딱딱하게 붓고 굳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설사가 잦아지며 변비를 유발하기도 하지요. 만성변비와 잦은 설사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던 위장병을 찾아낸 위담한방병원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병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였습니다.  (나도 담적일까? 담적자가진단테스트 해보고 전문의와 상담받으세요.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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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병은 미들 존이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인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임에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한 것입니다.

이제 담적병은 그동안 해왔던 점막 이상을 해결하는 치료법보다는 위장 내에 변성된 환경이나 병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개선하는 치료에 보다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예를 든다면 위장 내 오염 환경을 개선하고, 굳어진 근육도 풀어야 하며, 면역계와 신경계에 낀 독소물질도 제거하고,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진 상태도 소통시키는 등 그동안 위장 치료 방법하고는 사뭇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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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09:03 2011/01/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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