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병] 소화불량의 원인 담적, 담적병 ! 담적병이란? (소화불량, 담적병)

분류없음 2011/05/25 10:52 Posted by 위담



[담적병] 소화불량의 원인 담적, 담적병 !

담적병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소화불량, 담적병)


본인은 아프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에 '신경성'이라는 병명이 따라붙는데요. 아픈사람 본인은 소화가 잘 안되니 식욕이 떨어지고, 먹는 게 부실하니 기력도 떨어져서 일에 지장을 받고, 자연히 의욕 저하와 소화불량의 만성적인 악순환으로 이어지지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신경성 소화불량은 병으로 쳐주지도 않습니다. 신경성이라는 진단명은 너무 무책임한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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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경성 소화불량과 같은 기능성 위장장애는 신경 안쓰고 참고 살아도 되는 그런 사소한 질환이 아닙니다. 흔히 위장장애를 앓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위내시경을 받아보았음에도 정확한 병명을 찾지 못했을 것입니다. 담적은 한마디로 위의 외벽이 굳어지는 것이지만 내시경은 위장의 점막 표면만을 살피기 때문에 '담적'이라는 병을 찾아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소화기 내과 환자 중 60% 이상은 '기능성 소화불량'


내시경 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지만 명치 끝이 답답하거나 속이 쓰리고 역류현상이 나타나며, 복부 팽만감을 느끼는 위장질환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데요. 자주 피곤해지고 머리가 멍해지면서 소화도 안되는 이들, 내시경으로는 왜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일까요? 정말 괜찮은 것일까요?

그간 많은 물음표를 몰고 다녔지만 '신경성 위장질환', '만성위장질환'으로 일축되었던 소화기 장애가 위 안쪽이 아닌 위 바깥쪽 외벽의 문제였다는 사실이 위담한방병원에서 밝혀졌답니다. ^^ 내시경 상으로는 아무런 이상도 없지만 만성위장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90% 이상에서 위 외벽이 부으면서 굳어져 잇는 것을 발견한 것이지요. 위 외벽은 위 점막을 관찰하는 내시경으로는 확인할 수 없음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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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 말하는 담병(痰病)이란?


담(痰)이라는 용어는 염자(炎字)에다 질병을 의미하는 병들 역(疫)자를 붙인 글자에요. 痰字가 炎字를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진 이유는 담은 염증은 아니지만 그 뿌리가 염증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이고, 염증이 오래되면 담이라는 질병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염증은 일종의 증상이나 현상이에요.

그러나 담은 염증 같은 증상보다는 더 깊은 차원의 질병입니다.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그런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라 이미 변성이 돼서 잘 돌아가지 않거나 이로 인해 다른 증상도 유발하는 병의 온상이라는 뜻이지요. 염증이 담병이 되는 과정을 살펴볼까요?

여러 인자에 대해 면역 반응을 하면 열과 함께 조직세포에는 염증이 발생해요. 하지만 염증은 몸의 항상성 기전에 의해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대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재감염 되거나 피로,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등과 같은 요인에 의해 독성 환경이 가중되면 염증은 낫지 않고 더 심한 상태로 진행되요. 염증이나 발열이 아닌 조직세포가 변성되는 형태의 문제로 악화되는 것이지요. 이와 같이 염증을 지나 조직세포가 변성되는 것이 바로 담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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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병은 위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요. 담이 위장의 근육계에 축적되면 근육이 부으면서 굳게 됩니다. 그래서 위장 근육의 운동 장애와 통증이 유발되어 음식을 잘 내려 보내지 못하거나 위경련이 잘 발생하지요. 특히 운동 조절 세포인 카할세포가 소멸됨으로써 위장 운동의 감소가 현저해지고 조직이 증식되는 현상이 진행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위장의 면역계에 담이 형성되면 세균을 억제하지 못하고, 유해인자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등 위장 내의 환경이 병리적으로 불결해집니다.

또한 신경계에 담이 쌓이면 유해물질이 들어와도 경보 기능을 수행하지 못해 많은 독성 질환이 전신으로 유발될 수 있으며, 반대로 지나치게 신경이 민감해져 정상적인 물질에도 설사, 복통, 구토, 염증 등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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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담적은 위장의 운동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담적의 독소가 몸으로 퍼지게 되면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확증된 위장건강 관리법을 통해 제대로 된 위장 관리로 담적을 예방하고 위장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담적은 소화불량은 물론 속쓰림 등 한국인들이 주로 앓고 있는 위장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담적은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될 병이므로 혹시 소화불량, 속쓰림, 명치 통증,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전문의와 상담해보시기를 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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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병] 만병의 근원 담적! 담적병 예방은 어떻게? 담적병 예방법에 대한 모든 것 (담적, 담적예방법)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5/24 15:00 Posted by 위담


 

[담적병] 만병의 근원 담적! 담적병 예방은 어떻게 할까?
담적 예방법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담적, 담적예방법)


담적병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몸 안에 독소가 쌓여 위장 외벽이 단단하게 굳어지면 이것은 두통과 어지럼증, 우울증, 간경화, 동맥경화 등 전신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적예방,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90% 이상이 가지고 있는 위장병! 우리의 생활습관만 바꾸어도 담적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생활 속 담적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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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하세요.


찌거나 데치거나 끓이거나 삶아서 음식을 부드럽게 조리하면 위가 좋아한다는 아시나요?. ^^ 담적병이 없는 사람에게도 이같은 조리법은 건강에 이로우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기를 먹을 때, 삶아서 먹을 경우 기름이 제거되면서 지방 섭취는 낮게, 단백질은 높게 섭취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재료도 기름에 굽거나 튀기는 순간, 많은 영양소가 사라지며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등푸른 생산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생선의 지방이나 기름이 산화되기 쉬워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떻게 조리하느냐가 무척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탕과 탄산음료를 멀리하세요.


설탕이 나쁜 것은 위장 점막 이완과 위산 저하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폐물의 미들 존 투과를 높여 내장 비만의 원인이 되고, 위장의 면역 기능을 약화시켜 장내 나쁜 세균 증식을 부추깁니다. 이뿐 아니라 체내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 혈액 속 중성지방의 농도를 급격히 올리기도 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 소화가 잘 안될 때 일시적인 효과를 줄지는 몰라도 위에는 좋지 않다는 사실 ! 잊지마세요 ^^. 탄산음료에 많이 든 과당이 위장, 소장 등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대장으로 고스란히 내려가면서 가스를 생성시켜 오히려 헛배만 부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스에다 탄산음료에서 나온 가스가 가중됨으로써 위장 운동 방해는 물론 불결한 장내 환경 조성으로 여러 가지 장 질환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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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카페


 

항산화 성분 음식을 많이 드세요.


활성산소는 위장 점막을 깨뜨려 많은 전신 질환을 유발하는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 미들 존 손상을 방지해야 합니다. 채소나 과일만으로 부족하다면, 항산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추가로 복용하면 좋습니다. ^^



● 항산화 음식은?

블루베리, 강낭콩, 자두, 딸기, 붉은 사과, 푸른 사과, 체리, 요리한 감자 등
일반적으로 검붉은색의 음식에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




 

야식은 피하고 식사 후 바로 눕지 마세요.

 

잠자기 전 야식은 위장 내에 많은 음식 노폐물을 만드는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즐기는 사람에게서 공통적으로 내장 비만이 심하고 담적이 맷돌같이 두껍게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심한 담적으로 역류가 잘 되어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고, 지속적인 담적 독소의 축적은 위암이나 대장암, 근종, 피부 질환, 비만 등 질환의 직접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야식은 피해야 합니다!! 식사 후 바로 눕는 것도 피해야 하구요!! 음식을 소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4시간, 그래서 적어도 잠들기 4~5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끝내야 하고, 식사 후 2시간 이내의 취침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잘 체하는 음식

찐 고구마, 떡, 바나나, 사과, 새우, 오징어, 김밥, 옥수수, 찐밤, 라면, 자장면, 빵 등 밀가루 음식과 잡채, 날생선회, 패스트푸드 음식, 인스턴트 음식, 팥 음식 등

● 이로운 음식

김치, 된장, 청국장, 나물, 녹황색 채소, 녹두, 해조류, 생선, 감잎차, 까만콩 등




술은 적당히! 그리고 금연하세요.

 

술은 어떠한 음식보다 위장 점막 투과가 잘 되는데요. 적당한 음주는 혈액 순환을 돕고 에너지 활성을 촉진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점막을 손상시켜 미들 존 손상의 지름길이에요. 그리고 간장의 기능을 약화시킴으로써 담적 독소나 위장관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지 못하고, 전신으로 독소가 파급되는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금연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겠죠?. 굳이 보태면 담배는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포의 노화를 촉진하고, 암과 동맥경화 등 치명적 질병을 불러옵니다. 금연만 해도 평균 수명을 10년 연장시킬 수 있다고 하니, 건강한 삶을 지켜나가는 첫단추라 할 수 있는 금연을 적극적으로 하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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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운동 등 꾸준한 신체활동 또한 중요하답니다. 특히 평소 운동량이 적은 사람에게서 담적 환자가 많은데요. 몸에 버거운 운동보다는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조깅, 스트레칭, 걷기, 수영, 계단 오르기, 등산 등 저강도 운동이 좋습니다. 상기의 운동도 너무 심하면 오히려 해가 되며, 담적이 심한 사람은 오래 달리기, 심한 줄넘기 등의 운동은 삼가는게 좋아요. 운동은 식사 2시간 정도 후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식사 직후 하게 되면 오히려 소화활동을 더 방해해서 역효과 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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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5:00 2011/05/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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