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 담적 으로 인한 만성피로와 갑작스런 체중증가? 만성피로와 체중증가의 원인이 되는 담적.! 담적에 대해 알아봅니다.

분류없음 2011/05/13 10:19 Posted by 위담


 

[담적] 담적 으로 인한 만성피로와 갑작스런 체중증가?
만성피로와 체중증가의 원인이 되는 담적에 대해 알아봅니다
.

(만성피로, 체중증가, 담적, 담적 증상)


며칠 전까지만 해도 봄임에도 불구하고 두꺼운 옷을 입어야만 할 정도로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몇 번의 황사와 비소식이 지나가면서 날씨가 점점 풀리고 있는데요. 간혹 여름이 벌써 온건가 하고 착각할 정도록 더운 날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여름에는 외출이 꺼려지는 것은 물론, 출퇴근길초차 곤혹스럽습니다. 이러한 무더위는 평소보다 매사에 의욕을 잃기도 쉽고 더욱 빨리 피곤함을 느끼며 지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피로감이 모두 ‘여름이니까’, ‘더워서 그렇겠지’하는 생각을 넘길 수 있는 문제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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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체중 증가 위(胃)의 외벽을 살펴라!

과식을 해도 통증 없이 소화가 잘 된다고 자신의 소화력을 과신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식을 했음에도 그만 먹어야겠다는 자제력이나 소화불량 등을 느끼지 못한다면, 이것은 소화력이 좋은 것이 아니라 과식을 알리는 신호 체계가 무너진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과식으로 인해 무기력함과 어지럼증 등이 나타나는 것은 위의 외벽을 확인하면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몸의 기력을 회복하고자 보양식을 즐겨 먹거나 평소보다 잘 챙겨먹은 식사로 인해 과식이 반복된 경우라면,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우리의 몸은 무엇보다 균형이 중요하다. 과식은 소화기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것은 물론 몸 전체의 균형을 흩트려 놓기 때문에 체중 증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증상으로 전신 건강을 무너뜨린다. 특히 과식과 직접적으로 연관을 갖고 있는 위(胃)를 살펴야 하는데, 간과하기 쉬운 것이 바로 위의 외벽을 살피는 일이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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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질환
의 시작은 위의 외벽!


과식으로 인해 위는 적정량 이상을 받아들이면서 미처 소화시키지 못한 음식물이 남게 됩니다. 이러한 찌꺼기는 위장기관 내에 머물면서 독소를 만들어내고 위장점막을 손상시키면서 외부로 투과해 위의 외벽에 쌓이면서 점차 붓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러한 현상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최서형 원장은 “위의 외벽에 쌓여가는 담적 독소는 우리의 몸 어디로든 흘러들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만약 담적의 독소가 전신의 혈관과 반응할 경우, 온 몸의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노폐물의 배출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쉽게 피곤하고 지치는 ‘만성피로’라는 진단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신경성’. ‘스트레스성’이란 진단을 받기 일쑤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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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통증이 있음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지속적인 과식과 급식 폭식 등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 외에도 당뇨나 간경화, 동맥경화, 관절염, 아토피 등과 같은 다양한 전신 질환을 일으키고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적당한 운동으로 기혈의 흐름을 돕는 것으로 담적을 없애는 노력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으로 호전되지 않는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 위의 외벽을 정확히 살펴줄 수 있는 전문 의료진을 찾아 담적을 제거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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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3 10:19 2011/05/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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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속쓰림에 고통받고, 위 통증에 시달리시는 분들~! 속쓰림과 위 통증의 이유는 무엇이며 담적과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속쓰림, 위 통증, 위가 아파요, 위장병)

분류없음 2011/05/12 18:18 Posted by 위담




속쓰림
에 고통받고, 위 통증 에 시달리시는 분들 ~!
속이 쓰리고 위가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담적과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속쓰림, 위 통증, 위가 아파요, 위장병)


속쓰림, 명치끝 통증, 팽만감은 물론이고 경련, 구토와 오심, 역류 등 다양한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대부분은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한 채 신경성 위장병이라는 애매모호한 소견을 받기 일쑤였습니다. 증상은 있는데, 명확한 진단이 아니라는 느낌에 더욱 답답할 수 있었을텐데요.

이에 전문가들은 위장질환을 호소하지만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었던 환자 700여명을 선정한 후 위와 장 외벽 조직의 굳기와 붓기 압통 정도를 조사한 결과 증상의 원인을 밝히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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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환자들에게서 폭식 과식 급식과 같은 잘못된 식습관, 위와 장 외벽이 붓고 굳어지는 현상, 위장관 안에 많은 독소 환경 조성 등의 공통점을 발견했다""점막 외벽 조직(=미들존: middle zone)이 굳고 붓는 것을 확인, '담적'이라 명명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내시경, 현미경 등으로는 확인이 어려워 정확한 발병 원인 및 치료 방법을 모색할 수 없었던 질환을 발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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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이란 적(積)의 하나로, 담(痰)이 가슴에 몰려서 생기고, 점조한 가래가 많으면서 기침할 때 잘 뱉어지지 않으며 머리가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고 은은히 아픈 증상을 말합니다.

담적이 지속될 경우 혈관 및 림프관을 통해 독소를 전신으로 퍼지게 만들어 당뇨병, 간경변, 동맥경화증, 자가면역질환, 아토피, 류머티스성 관절, 어지럼증, 치매 등과 같은 각종 질환 발병의 원인을 높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장건강 뿐 아니라 전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간정화요법, 라파침 치료, 소담요법, 공진요법, 복부온열요법 등의 다양한 한방치료를 사용한 오염된 위장 환경 개선 치료가 필요합니다. 같은 일련의 치료들은 '약복용의 간편화', '치료효과의 극대화', '저렴한 치료' 라는 최 원장의 3가지 목표에 부합한 것으로서 환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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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담적 치료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바른 식습관과 생활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조금씩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 과도한 음식섭취를 줄이고 과일 및 채소, 해산물 위주의 음식으로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또한 개개인에게 적합한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여 체력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적을 유도하는 유해물질이 몸 속에 들어왔을 때 위의 대처법은??

(담적, 위, 구토,  더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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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위장증상)

위장의 내장신경이 유해물질이 들어올 때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가를 살펴보면 매우 흥미롭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됩니다. 해로운 물질에 대해 몸을 보호하기 위해 내장신경은 외인신경과 합작하여 경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되는데 위장의 경보 시스템은 매우 치밀하고 다양한 채널을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경보 시스템 1단계 "독소, 고분자 물질, 감염성균 침입!"

        점막층에 있는 상피세포와 면역세포, 장내 분비세포가 발견 첫 반응.


둘째, 경보 시스템 2단계 "알았다 오버!"

        내인신경이 상피와 면역 경보체계로부터 정보를 받음.


셋째, 경보 시스템 3단게 "지금부터 통증이 시작될 것이다!"

        정보들을 모니터해서 외인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

        뇌에서 지금 유해물질이 들어왔으니, 또는 음식이 너무 많이 들어와

        독소가 몸으로 파급될 것 같으니 통증, 구토, 더부룩한 증상, 설사와 같은

        위장 증상을 일으켜달라고 메시지를 보냄.


 

위장 내에는 잘 발달된 신경 시스템이 분포되어 있으면서 위장 속으로 들어오는 각종 음식물이 많이 들어왔는지, 아니면 독소가 함유되어 있는지, 너무 급하게 먹어 소화 안되는 고형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판단하여 잘못된 식사에 의해 파생된 독소들이 몸으로 공급되지 않도록 경비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몸 지킴이 방법이 바로 뇌와 협조해서 각종 위장 증상을 만들어서 수행하는 것입니다.

즉, 체하고, 토하고, 아프고, 설사하고 하는 등의 증상은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많은 독소가 형성되어 몸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위장의 내장신경계가 판단하여 뇌에 알림으로써 발현되는 보호 사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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