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만성위염과 급성위염. 위통증과 속쓰림을 비롯한 위염 치료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11/04 16:48 Posted by 위담

[담적]만성위염과 급성위염. 위통증과 속쓰림을 비롯한 위염 치료


위염과 위염증상, 위염치료. 담적!?
위경련 증상이 있거나 명치통증이 있는 것, 위산이 역류하는 역류성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어떠한 음식을 먹었을 때 꼭 체한다던지, 급하게 갑자기 음식을 섭취했을 때 소화가 안 되고 설사나 배탈이 나는 것은 모두 위염증상에 해당되며 위장에서 보내는 SOS 신호입니다. 이것은 곧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 들어왔다는 신호, 위장운동을 방해하는 식습관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러한 경고신호를 통해 우리는 우리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은 피하게 되고 식습관도 고치게 되는 것입니다.


(위궤양, 위경련, 명치통증, 역류성식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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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점막의 손상은 만성위장질환(담적)의 원인!

하지만 이러한 경고신호에도 잘못된 식습관을 고수하거나 좋지 않은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위장은 경고신호를 내보내지 못할 정도로 손상됩니다. 이는 겉으로는 소화기능이 좋아 보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적으로 위장은 손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장의 손상은 위장 점막의 손상입니다. 위장 점막은 치밀한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장이 손상되면 이러한 위장점막이 깨지게 됩니다.

위장점막의 손상은 위장 밖으로 흘러들지 말아야 할 음식물찌꺼기, 즉, 잘 분해되지 않은 고분자 물질들이나 유해물질이 위장 밖으로 흘러들게 합니다. 치밀결합이 정상적이라면 이러한 현상을 꼭 맞물린 결합으로 막아주지만, 이것이 손상되어서 그렇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위장 밖으로 흘러들어간 고분자, 유해물질들이 위장에 붙어서 굳고 점점 커지면서 딱딱해진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담적’인데, 위장에 붙어 굳게 되면 위장운동이 둔해지고, 음식물의 분해라는 위장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로 인해 만성소화불량, 만성 복부 팽만감, 만성위장질환이 계속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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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만 있고 원인은 없던 위장병을 밝혀내다 - 담적병 (痰積病)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위장병을 찾아낸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병에 걸맞은 병명을 붙여주기로 하였습니다. 최서형 원장님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담적병은 미들 존이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 임을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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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존의 손상은 각 종 위장병과 전신질환을 유발!

위장전문병원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위장에는 굉장히 복잡하고 정교한 기관들이 존재한다. 위장은 단순한 소화 외에도 위장 운동과 각종 효소 분비를 조절하는 호르몬계, 소화 효소와 각종 위장보호 점액물질을 생산하는 분비 기관, 음식물을 골고루 섞고 아래로 내려 보내는 근육계, 전신에 영양분을 보내 주고 공급받는 혈관 그물망 조직 등 매우 다양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위장의 외벽(미들 존)이 손상되면 소화, 습수, 배설, 면역, 정신 기능 위장병과 전신질환을 유발하게 된다.”라 전합니다.

최서형 원장은 또한 “위장 점막의 보호는 미들 존으로 유해물질이나 고분자 물질 들이 유입되면서 발생하는 전신질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건강을 위해 굉장히 중요하다.” 며 “보통 위장이 나타나는 경고신호를 무시하다가 뒤늦게 ‘아차’ 싶을 때에는 이미 위장이 많이 손상되고 담적으로 인한 담적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위장의 경고신호를 항상 예의주시해서 위장에 좋지 않은 음식이나 식습관을 개선해나가야 한다.”라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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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은 결코 가벼운 병이 아닙니다.


혹시 위에서 말한 위장질환의 증상(소화불량, 속쓰림, 명치 통증, 역류성식도염, 구토, 두통 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보시기를 권합니다.

↓ 담적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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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담적, 담적병 - 위장병의 실체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5/27 14:39 Posted by 위담



 

원인모를 위장병. 속시원하게 이유를 찾지 못했던 위장병의 실체가 담적?
신경성 위장병 담적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알려드리는 담적.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담적은 간단하게 말해 위와 장 외벽이 굳고 부은 상태를 말합니다. 위와 장 외벽이 굳고 부은 것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일까요. 우선 위와 장의 외벽을 이루고 있는 부분이 근육 조직이기 때문에 평활근이 부으면서 굳어져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어깨나 뒷목이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서 덩어리져서 항상 뻐근하게 아플 때 이를 담(痰) 결렸다고 표현합니다.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마찬가지로 위와 장 외벽의 근육도 담이 결릴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누르면 아프고, 운동력이 저하되어 소화와 배설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면역 기능의 주 기관인 림프가 부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림프기관은 독소나 세균, 그리고 노폐물에 의해 부종이 생기게 되고 오래도록 만성화되면 단단하게 굳어져버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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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와 장에는 많은 혈관이 구조를 이루며 혈액 공급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로 허혈 현상이 생기거나 노폐물(담)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어혈과 같은 혈전 물질이 혈관에 형성되어 있으면 혈액 순환이 제대로 소통되지 않아 위장의 근육 조직은 더욱 굳어지게 됩니다.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이러한 종합적인 변화로 인해 변성이 발생하고 이 내부에서는 근육, 면역세포, 신경, 혈관 등의 구조들이 기능이 떨어지거나 정지되거나 퇴화하는 병리상태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진했을 때 단단하게 붓고 굳어진 조직이 손에 느껴지고 누르면 통증을 호소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이와 같이 위장관에 담병이 형성되면 비정상적 면역과 신경 반응, 유해물질 투과도 증가로 인한 독소 축적, 운동 조절 세포인 카할세포의 변화, 근육의 운동성 저하 등과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장의 담병이 바로 우리가 평소 겪게 되는 위장병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카할세포의 역할 및 기능
카할세포는 주로 위장의 대만(gastricantrum)에 존재하며,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 페이스메이커로 작용합니다. 카할세포는 위장에서 기계적 감각수용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음식물이 위장에 차게 되면 신경반사적응으로 카할간질세포의 운동성이 발현됩니다. 그러나 카할간질세포의 발현이 줄어들면, 음식물들이 위장에 차 있어도 신경반사 작용이 늦거나 더뎌집니다. 카할간질세포 감소는 위장관의 수축력 감소로 인한 위장관 운동 장애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증상만 있고 원인은 없던 위장병, 이름을 찾다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위장병을 찾아낸 위담한방병원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 병에 걸맞은 병명을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이지요.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담적병은 미들 존의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임에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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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 굳어지는 새로운 위장병, 담적병의 실체




습관적으로 급하게 먹고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이 위장관 내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미즙과 같은 음식 노폐물이 항상 남게 되는데, 이러한 노폐물이 저류하면서 많은 독소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화학약품이나 방부제, 살충제, 중금속 등 독성이 함유된 음식을 먹게 되면 이러한 독소는 위와 장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상피 장벽이 뚫리게 됩니다. 이어서 뚫린 점막세포 사이로 고분자 형태의 장 내용물과 독소가 투과되기 시작하고, 결국 기저 면역세포와 외벽 근육층, 그리고 혈관계와 림프계에 유해물질이 서서히 쌓이면서 점막 외벽 조직이 딱딱하게 붓고 굳어지는 것입니다.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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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음식 노폐물, 독소, 유해물질에 의해 위장 점막이 깨지면서 미들 존에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기관들, 즉 면역기관이나 신경계, 신경호르몬계, 근육, 혈관계 등이 손상되면 미들 존 전체 조직은 굳고 붓는 형태로 변성되는데, 이것이 담적병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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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14:39 2011/05/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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