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변비와 설사의 원인은? 변비원인과 설사원인 그리고 변비치료법까지! (만성변비, 변비원인, 설사, 변비치료법)

담적병이야기/ 장염&설사 2011/01/12 09:03 Posted by 위담

만성변비와 설사의 원인은? 변비원인과 설사원인 그리고 변비치료법까지! (만성변비, 변비원인, 설사, 변비치료법)

목욕탕에서 사람들의 벗은 몸을 보면 배꼽 주위나 아랫배가 유난히 튀어나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이를 똥배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또는 과도한 복부지방 때문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복부지방 뿐일까요? 이런 사람의 배를 눌러보면 단단하게 만져지면서 대부분 심하게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지방뿐이라면 아플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굳어져 있으면서 눌러 아픈 부분은 분명히 혈관이나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잦은 설사로 고민하고 있다면 설사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의와 상담도 해보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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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위와 장 외벽의 혈관과 신경, 근육이 존재하고 있는 미들 존 영역임을 짐작할 수 있고, 그래서 똥배처럼 외형상으로도 튀어나와 보이는 부분의 일부는 바로 위와 장 외벽의 미들 존이 굳어지면서 부어 있는 영역인 것입니다. 이제 똥배를 단순히 인격의 표현으로 우스개로 넘길 것이 아니라 매우 심각한 병의 실체가 그곳에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이지요.

습관적으로 급하게 먹고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이 위장관 내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미즙과 같은 음식 노폐물이 항상 남게 되는데 이러한 노폐물이 저류하면서 많은 독소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리고 화학약품이나 방부제, 살충제, 중급속 등 독성이 함유된 음식을 먹게 되면 이러한 독소는 위와 장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상피 장벽이 뚫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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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뚫린 점막세포 사이로 고분자 형태의 장 내용물과 독소가 투과되기 시작하고, 결국 기저 면역세포와 외벽 근육층, 그리고 혈관계와 림프계에 유해물질이 서서히 쌓이면서 점막 외벽 조직이 딱딱하게 붓고 굳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설사가 잦아지며 변비를 유발하기도 하지요. 만성변비와 잦은 설사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던 위장병을 찾아낸 위담한방병원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병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였습니다.  (나도 담적일까? 담적자가진단테스트 해보고 전문의와 상담받으세요.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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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병은 미들 존이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인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임에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한 것입니다.

이제 담적병은 그동안 해왔던 점막 이상을 해결하는 치료법보다는 위장 내에 변성된 환경이나 병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개선하는 치료에 보다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예를 든다면 위장 내 오염 환경을 개선하고, 굳어진 근육도 풀어야 하며, 면역계와 신경계에 낀 독소물질도 제거하고,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진 상태도 소통시키는 등 그동안 위장 치료 방법하고는 사뭇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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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는 설사! 만성설사로 고생하는분들을 위해 설사 멈추는법과 변비 치료법에 대하여 (설사, 만성설사, 설사 멈추는법, 변비)

담적병이야기/ 장염&설사 2011/01/11 14:02 Posted by 위담


시도때도 없는 설사! 만성설사로 고생하는분들을 위해 설사 멈추는법과 변비 치료법에 대하여 (설사, 만성설사, 설사 멈추는법, 변비)

위장 내에는 잘 발달된 신경 시스템이 분포되어 있으면서 위장 속으로 들어오는 각종 음식물이 많이 들어왔는지, 아니면 독소가 함유되어 있는지, 너무 급하게 먹어 소화 안 되는 고형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판단하여 잘못된 식사에 의해 파생된 독소들이 몸으로 공급되지 않도록 경비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몸 지킴이 방법이 바로 뇌와 협조해서 각조 위장 증상을 만들어서 수행하는 것입니다. 즉, 체하고 토하고 아프고 설사하고 하는 등의 증상은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많은 독소가 형성되어 몸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위장의 내장신경계가 판단하여 뇌에 알림으로써 발현되는 보호 사인인 것이죠.
  (잦은 설사로 고민하고 있다면 설사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의와 상담도 해보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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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가스가 차면서 물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대장에서 수분 흡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장내 수분 저류가 이루어진 때문입니다. 이것을 한의학에서는 허한(虛寒) 또는 비신양허(脾腎陽虛) 등과 같이 대장에 양(陽) 에너지가 절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밥만 먹으면 화장실에 가는 증상은 몸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 기전에 해당됩니다. 과도한 음식을 체외로 배설하기 위한 신경계에 의한 기전이거나 한 번 심하게 배앓이를 일으켰을 때의 음식을 신경계가 입력시켰다가 그 음식이 유입되면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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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때 배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식사 때도 아닌데 소리가 시도때도 없이 나는 것은 위와 장의 지나친 운동 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연동운동은 식도에서 항문 방향으로 연속하여 장이 움직이는 것인데, 연동운동이 강하게 일어난다는 것은 장 내 음식물의 찌꺼기를 빨리 밖으로 배출하려는 것입니다.

음식물을 빨리 배출하려는 이유는 음식물에 독성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지나친 과식으로 인해 잉여 미즙이 있을 때 장의 과잉 운동으로 인해 장명이 생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들 중 많은 경우가 미세한 염증 변화로 장이 과민한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이나 설사를 일으키지 않아 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과민해진 이유를 찾아 해결해주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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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무려 8m나 되는 장은 잘못된 음식을 먹었을 때 경고 신호를 보냅니다. 장은 소화하지 못하는 음식물이 들어오면 일단 가스를 만들어 경련을 일으키고 심하면 뱃속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과 설사를 동반합니다. 장을 마비시키는 설사는 일반적으로 장벽에서 독소를 내뿜는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 나타나는데, 진정제나 지사제 등은 임시처치법일 뿐, 근본적인 치료법이 되지는 못합니다.

장염과 설사의 진정한 치료는 위와 장에 형성된 담적 독소를 제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축적된 담적 독소를 제거하게 되면 세균에 감염된 위ㆍ장벽이 정상화되면서 건강한 위와 장으로의 회복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나도 담적일까? 담적자가진단테스트 해보고 전문의와 상담받으세요. 클릭클릭@!!)

실제 임상에서 만성장염과 잦은 설사를 겪고 있는 환자들이 대부분 과식, 폭식 등으로 인해 위장에 많은 손상이 있었으며 담적치료 후 속이 편안해지면서 복통과 잦은 설사가 눈에 띄게 감소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위장관 내 미들 존의 오염 변성 때문에 생기는 담적 치료를 통해 장염과 설사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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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1 14:02 2011/01/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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