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 위장병 위염 담적병 - 직장인들에게 빈번한 최고의 적! 위장병과 담적 에 대해 (담적병, 위장병, 위염)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5/16 12:28 Posted by 위담


 


담적 위장병 위염 담적병 ?

직장인들에게 빈번한 최고의 적!
담적 위장병 위염 담적병 에 대해서
(담적병, 위장병, 위염)


연령에 따라 많이 발병하는 질환은 차이가 있습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들에게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질환은 '위염'이라고 합니다. 특히 점심을 먹을 시간조차 없어서 매일 패스트푸드로 점심을 떼우거나 밥을 급하게 먹는 등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직장인이라면 더욱 이러한 경향이 뚜렷합니다.


위담한방병원 의료진이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에 이르는 환자들 중 위염을 호소하는 이들이 상당수이며, 원인은 사회활동을 하면서 갖게 되는 잦은 술자리와 야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위염은 단순히 위염 염증으로 그치지 않고 지방간, 간경화증과 같은 간의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 치료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위염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는 채로 병을 키우는 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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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손상, 발견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내시경으로 발견되지 않은 경우라고 해도 위에 치명적인 독소가 생긴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바로 '담적'이라고 하는데요. 좋지 않은 음식 섭취, 잘못된 식습관으로 위 외벽의 방어막이 뚫리면서 위 외벽에 쌓이는 음식찌꺼기들이 굳어서 생기는 독소인 담적은 위 외벽에 붙어 위의 운동성을 저하시키고 혈액을 타고 다른 장기로 퍼져 각종 신체적인 질환을 유발합니다.


잦은 트림, 술을 마신 뒤 나타나는 구토현상, 소화불량, 속쓰림과 같은 증상. 누구나 한번 쯤은 겪게 되는 대수롭지 않은 증상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런 증상이 위 건강의 적신호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정작 병원에 가서 내시경 검사를 받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오는 경우인데요. 내시경 검사 상으로는 어떠한 문제도 발견되지 않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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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신체 질환 중 직장인의 잦은 술자리는 위의 손상과 함께 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잦은 알코올 섭취로 지방간이 진행된 경우에도 술을 계속해서 마시게 된다면 간세포가 손상되고 파괴됩니다. 일단 간세포가 파괴되면 간장의 파괴에는 가속이 붙게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간경화와 알코올 중독까지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병, 담적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서 야식에 소주 한잔이 생각날 때가 있지요. 이맘때만 되면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포장마차의 오뎅이나 호떡, 떡볶이 등의 군것질 거리들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음식들과 함께 소주한 잔 정도는 가볍게 마시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사실은 위염과 담적에 노출되어있다는 사실!


이러한 생활습관들이 계속되면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으로 군살이 찌게 하고, 위장이 음식을 소화하기도 전에 잠들 경우 음식물찌꺼기가 남게 되어 위에 큰 위협을 주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습관들이 바로 간경화와 알코올 중독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워장은 "내원한 환자들을 통해 심한 알코올 중독, 간경변증이 진행된 환자들의 결체조직 독소를 제거하는 담적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알코올에 대한 심리적인 의존증이 사라지고 간수치도 정상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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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와 간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혈관인 문맥 사이에는 간장을 지탱하는 얇은 결체조직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술을 과하게 마실 경우, 문맥혈관에 술이 함유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때, 해독되지 못한 담적 독소들이 함께 흘러들어가면 술과 담적 독소로 결체 조직이 굳으면서 간 전체가 섬유화변성으로 퍼지게 됩니다. 이것이 '간경변증'인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간경화가 진행되면 알코올 중독도 가속이 붙는다는 점입니다. 담적독소와 술로 인해 변성되 결체 조직, 주위의 신경조직들은 자꾸 술을 찾게 되고 이로 인해 중추신경까지 컨트롤이 힘든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치료가 힘든 만성 알코올 중독에 이르게 되는 것이구요. 이런 경우에는 간장 결체조직과 신경계에 형성된 알코올과 담적 독소를 제거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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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형 원장은 "담적은 만성위장질환은 물론 신체 전반에 걸쳐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담적을 제거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하며, 담적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고 담적제거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야식과 알코올 섭취를 즐기는 습관은 담적 형성에 특히 좋지 않으므로 너무 자주 섭취하지 않도록 하고, 섭취하더라도 과식하거나 과음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로부터 조금주면 정 없다며 밥도 많이많이 주고, 남기지 말고 먹어야 한다는 의식이 있어서 항상 배부르게 많이 먹었고, 또 '빨리빨리' 습관때문에 빨리 먹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위에 부담을 주고, 위를 상하게 하는 주 원인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천천히 조금씩 꼭꼭 씹어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죠? 혹시 담적병이 의심된다면, 얼른 병원에 가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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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병 증상은 어떤 것일까? 담적병 치료는 어떻게 할까? 만성장염과 담적병 복통 및 담적병 증상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담적병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담적,담적치료,만성장염,담적병 복통, 담적병 증상)

분류없음 2011/05/04 18:02 Posted by 위담





담적병 증상은 어떤 것일까? 담적병 치료는 어떻게 할까? 만성장염과 담적병 복통 및 담적병 증상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담적병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담적,담적치료,만성장염,담적병 복통, 담적병 증상)


"늘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있는 것 같습니다."

"명치끝이 꽉 막힌 것이 영 답답합니다."

"신경만 썼다 하면 여지없이 체합니다"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아픈 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럽습니다."



요즘은 주변에서 위장질환을 앓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다양해진 음식문화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들도 위장질환을 일으키는데 한 몫을 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위에서 보이는 말들은 위장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입니다. 혹시 큰 병에 걸린 게 아닌가 싶어 병원을 찾아서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 등 각종 검사를 다 해보지만 위장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들을 뿐인데요. 덧붙여 신경성이니 신경 쓰지 말고 마음 편안하게 생활하면 좋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얘기만 듣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 죽겠는데 신경쓰지 말라고 살라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기가 찰 노릇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암이나 궤양 같은 무서운 병을 진단 받지 않아 다행이지만, 생각해보면 신경성 위장병만큼 답답하고 애매모호한 질환도 없습니다. 쓰리고 아파 죽겠는데 검사결과는 깨끗해서 치료할 필요도, 치료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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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내시경 상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명치끝 통증, 경련, 팽만감, 속쓰림, 트림, 구토와 오심, 역류 등과 같이 한국인의 위가 자꾸 불편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점막만을 관찰하는 내시경의 한계에 기인한 것으로 소화기 의학 분야의 딜레마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딜레마는 내시경 소견을 절대적인 것으로만 제한하지 말고, 내시경으로 찾지 못하는 또 다른 위장 어딘가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실마리가 풀리게 됩니다. 위장관의 입체적인 구조를 살펴보면 내시경이 관찰하는 대상인 점막은 전체 위장에서 일부임을 금방 알 수 있고, 또 위 점막보다 위장 외벽 조직에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기관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점막이 아닌 위장 외벽의 문제 때문에 위장병이 발생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임상에서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고 난 이후였습니다. 평소 간장과 위장 질환 중심의 임상을 했기 때문에 고질적인 위장병 환자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거의 먹지 못해 깡 마른 환자들은 아무리 좋은 약을 써도 약조차 넘기지 못해 번번히 실패로 끝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서는 공통적으로 얆은 복부 근육 밑으로 따로 노는 듯한 돌같이 단단해진 조직들을 만질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복부의 근육이나 지방층은 아닌데 누르면 매우 아프고, 내시경에 이상이 없으면서 복부 C-T로 확인해도 암이 아닌 그런 정결조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위장 외벽 조직이 굳어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 환자를 계기로 심각한 소화불량 환자들에 대한 역학조사와 원주 의공학연구소가 개발한 위 외벽 굳기를 체크하는 기계를 적용해본 후 단단한 부분이 위장 외벽 조직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최서형 박사님은 이러한 새로운 개념의 위장병을 담적병(淡積病)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밥 한술도 못 넘기는 환자에게 신경성 위장병이란 진단은 너무 가혹합니다. 결국 점막만의 내시경 소견으로 위장병을 진단하다 보니까 점막 외벽 조직의 문제와 관련된 많은 질병을 놓치게 되어 기능성, 신경성, 과민성 등과 같은 애매모호한 이름의 위장병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고, 특히 자꾸 증가하는 위암, 대장암, 식도암 등과 같은 소화기 암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의학적 가이드라인이나 치료법을 제시하지 못해 예방과 치료에 무력한 우를 범하게 된 것입니다.



 

위장외벽이 굳어지는 한국인 위장병의 실체 '담적'


담적(痰積)은 습관적인 폭식, 급식, 과식, 늦은 야식, 단단한 음식을 급하게 섭취하는 등 비정상적인 식습관을 장기간 갖게 되면 음식물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남은 미즙들이 위에서 발효, 부패하면서 위 점막 바깥쪽 4~5겹의 외벽에 세균이 증식되어 위 외벽으로 침투해 축적되는데 암 덩어리처럼 증식되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등 위 외벽의 변성상태로서 신경성, 기능성위장질환의 원인 뿐만 아니라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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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급하게 먹고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이 위장관 내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미즙과 같은 음식 노폐물이 항상 남게 되는데 이러한 노폐물이 저류하면서 많은 독소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독소는 위와 장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상피 장벽이 뚫리게 되고 뚫린 점막세포 사이로 고분자 형태의 장 내용물과 독소가 투과되기 시작하고, 결국 기저 면역세포와 외벽 근육층, 그리고 혈관계와 림프계에 유해물질이 서서히 쌓이면서 점막 외벽 조직이 딱딱하게 붓고 굳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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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이 의심스럽다? 한번 진단해 보세요 ! (클릭)
 
내장외벽이 굳어지는 담적에 관련된 책입니다.  내시경 이면의 세계를 살펴볼 때 위장 기능과 위장 질환의 범위가 그동안 우리가 평소 생각해온 위장 개념이나 내시경 상의 점막 질병 정도가 아님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위장의 속살 조직인 미들 존은 점막을 찢어서 보거나 복벽을 통과해서 보지 않으면 도저히 관찰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고, 그래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방치되어 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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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18:02 2011/05/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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