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 위장병인 담적병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셨습니까?? 담적이란 무엇일까요? 담적병의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복통을 비롯하여 담적에 증상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담적병과 그 치료 방법, 담적의 실체에 대해서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이 알려드립니다.
※담적이란??
담적(痰積)은 습관적인 폭식, 급식, 과식, 늦은 야식, 단단한 음식을 급하게 섭취하는 등 비정상적인 식습관을 장기간 갖게 되면 음식물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남은 미즙들이 위에서 발효, 부패하면서 위 점막 바깥쪽 4~5겹의 외벽에 세균이 증식되어 위 외벽으로 침투해 축적되는데 암 덩어리처럼 증식되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등 위 외벽의 변성상태로서 신경성, 기능성위장질환의 원인 뿐만 아니라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만 있고 원인은 없던 위장병, 이름을 찾다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위장병을 찾아낸 위담한방병원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 병에 걸맞은 병명을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이지요. (담적, 위장병, 신경성 위장병)
담적병은 미들 존의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임에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담적병의 치료방법은?
위담 한방병원의 담적 치료
2003년 10월 신경성, 기능성으로 분류되는 위, 장관 질환자 약 700 case를 연구 조사하던 중 위와 장 외벽 조직의 굳고 붓는 변성 상태, 즉 담적병(痰積)이 있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그동안 위와 장의 내부 점막 부위만을 다루어 온 기존 의학에 획기적인 새로운 사실을 제시 했습니다.
이후 본원에 입원하거나 통원한 만성 ?위, 대장 질환 환자 10,000여 케이스와 소수의 위, 대장암 환자에 대해 위와 장 외벽의 담적 독소와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료를 적용하면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한계를 보여 왔던 신경성, 과민성 위, 대장환자들과 위암, 대장암 환자들이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치료 효과를 보인바 있어 이제 담적 치료가 소화기 질환의 새로운 대안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위장병≠불치병’ 담적병 잡으면 치료 가능하다.
‘신경성’ 위장병이라는 진단을 받을 경우 치료법을 물어보면 그 치료법은 알려주지도 않고 편안히 마음을 먹으라는 말만 하곤 합니다. 그래서 원인을 물어보면 예민한 성격에 있다고 하니 다른 사람을 탓 할 수도 없고 답답하기만 하는데요. 그렇지만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그 원인을 예민한 성격이 아닌 ‘담적’이라고 보고 있다.
사람의 경우, 옷을 두껍게 입으면 몸이 둔해지면서 행동 또한 굼뜨게 되는데요. 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위벽이 두꺼워질수록 위는 운동 능력이 떨어져서 소화를 제대로 시키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시경을 해도 위는 멀쩡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신경성이라는 진단을 받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평소 식습관을 건강하게 개선하시고 미리 담적을 예방하여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담적이 조금이라도 의심되신다면 자가진단을 해보시고 더욱 관심을 갖고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담적 치료는 한·양방 통합 의학형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담적 진단 후에는 한약으로 위장병의 원인을 치료받고, 소화기내과적 시술로써 위장 점막 및 위장질환 그리고 폴립제거 등의 응급 처방을 함께 받으면 좋은데요.
한약으로는 백출 등이 처방돼 위장 담을 제거하며 소화기능을 강화하게 되고 또 물리치료로는 신진대사, 면역기능, 혈액순환 등을 촉진시키는 헬륨네온 레이저 침법과 고주파, 초음파 등을 활용해 원적외선을 투사, 체온을 높이는 공진요법이 사용됩니다.
담적 치료를 받기 전에는 한양방 전문의가 상주해 있고, 관련 시술 장비가 도입돼 있는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국내최초 위장치료전문 위담한방병원에서 치료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님께서는 “담적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소화불량 예방을 위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과식이나 잠들기 2~3시간 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맵고 짠 자극적 음식, 지방이 많은 음식, 술, 담배 등도 삼가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식습관을 주의하도록 합시다.
직장인들에게 빈번한 최고의 적! 담적 위장병 위염 담적병 에 대해서 (담적병, 위장병, 위염)
연령에 따라 많이 발병하는 질환은 차이가 있습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들에게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질환은 '위염'이라고 합니다. 특히 점심을 먹을 시간조차 없어서 매일 패스트푸드로 점심을 떼우거나 밥을 급하게 먹는 등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직장인이라면 더욱 이러한 경향이 뚜렷합니다.
위담한방병원 의료진이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에 이르는 환자들 중 위염을 호소하는 이들이 상당수이며, 원인은 사회활동을 하면서 갖게 되는 잦은 술자리와 야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위염은 단순히 위염 염증으로 그치지 않고 지방간, 간경화증과 같은 간의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 치료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위염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는 채로 병을 키우는 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위 손상, 발견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내시경으로 발견되지 않은 경우라고 해도 위에 치명적인 독소가 생긴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바로 '담적'이라고 하는데요. 좋지 않은 음식 섭취, 잘못된 식습관으로 위 외벽의 방어막이 뚫리면서 위 외벽에 쌓이는 음식찌꺼기들이 굳어서 생기는 독소인 담적은 위 외벽에 붙어 위의 운동성을 저하시키고 혈액을 타고 다른 장기로 퍼져 각종 신체적인 질환을 유발합니다.
잦은 트림, 술을 마신 뒤 나타나는 구토현상, 소화불량, 속쓰림과 같은 증상. 누구나 한번 쯤은 겪게 되는 대수롭지 않은 증상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런 증상이 위 건강의 적신호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정작 병원에 가서 내시경 검사를 받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오는 경우인데요. 내시경 검사 상으로는 어떠한 문제도 발견되지 않는 것이지요.
여러가지 신체 질환 중 직장인의 잦은 술자리는 위의 손상과 함께 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잦은 알코올 섭취로 지방간이 진행된 경우에도 술을 계속해서 마시게 된다면 간세포가 손상되고 파괴됩니다. 일단 간세포가 파괴되면 간장의 파괴에는 가속이 붙게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간경화와 알코올 중독까지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병, 담적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서 야식에 소주 한잔이 생각날 때가 있지요. 이맘때만 되면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포장마차의 오뎅이나 호떡, 떡볶이 등의 군것질 거리들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음식들과 함께 소주한 잔 정도는 가볍게 마시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사실은 위염과 담적에 노출되어있다는 사실!
이러한 생활습관들이 계속되면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으로 군살이 찌게 하고, 위장이 음식을 소화하기도 전에 잠들 경우 음식물찌꺼기가 남게 되어 위에 큰 위협을 주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습관들이 바로 간경화와 알코올 중독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워장은 "내원한 환자들을 통해 심한 알코올 중독, 간경변증이 진행된 환자들의 결체조직 독소를 제거하는 담적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알코올에 대한 심리적인 의존증이 사라지고 간수치도 정상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간세포와 간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혈관인 문맥 사이에는 간장을 지탱하는 얇은 결체조직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술을 과하게 마실 경우, 문맥혈관에 술이 함유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때, 해독되지 못한 담적 독소들이 함께 흘러들어가면 술과 담적 독소로 결체 조직이 굳으면서 간 전체가 섬유화변성으로 퍼지게 됩니다. 이것이 '간경변증'인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간경화가 진행되면 알코올 중독도 가속이 붙는다는 점입니다. 담적독소와 술로 인해 변성되 결체 조직, 주위의 신경조직들은 자꾸 술을 찾게 되고 이로 인해 중추신경까지 컨트롤이 힘든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치료가 힘든 만성 알코올 중독에 이르게 되는 것이구요. 이런 경우에는 간장 결체조직과 신경계에 형성된 알코올과 담적 독소를 제거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최서형 원장은 "담적은 만성위장질환은 물론 신체 전반에 걸쳐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담적을 제거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하며, 담적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고 담적제거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야식과 알코올 섭취를 즐기는 습관은 담적 형성에 특히 좋지 않으므로 너무 자주 섭취하지 않도록 하고, 섭취하더라도 과식하거나 과음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로부터 조금주면 정 없다며 밥도 많이많이 주고, 남기지 말고 먹어야 한다는 의식이 있어서 항상 배부르게 많이 먹었고, 또 '빨리빨리' 습관때문에 빨리 먹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위에 부담을 주고, 위를 상하게 하는 주 원인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천천히 조금씩 꼭꼭 씹어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죠? 혹시 담적병이 의심된다면, 얼른 병원에 가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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