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병, 담적병이란 무엇일까요? 자신도 모르게 담적을 앓고 있는 분들께 담적병 원인과 그 위험성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담적병, 위장병, 담적병원인)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5/17 12:02 Posted by 위담


담적병, 담적병이란 무엇일까요?
자신도 모르게 담적을 앓고 있는 분들께 
담적병 원인과 그 위험성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담적병, 위장병, 담적병원인)

담적병을 한 마디로 말하자면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위장도 간경화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위장이 굳어지면 위장의 여러 생리기능에 장애가 오지만 무엇보다 위장의 연동운동에 장애가 와서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잘 체하거나 명치 끝 갑갑하고, 역류, 트림, 가스, 더부룩함, 배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이 굳어진 이유 때문입니다. 이렇듯 담적의 발견은 위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관찰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진단도 안 되고, 치료도 안 되었던 위장병의 새로운 실체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의사, 한의사들이 각종 위장 질병을 신경성, 기능성, 역류성, 과민성, 위무력 등의 병명으로 분류한 것은 위장의 경화 현상을 알지 못해 그런 것입니다. 따라서 담적병의 발견은 상기의 원인 미상의 위장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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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위장병의 실태 - 증상은 있는데 원인이 없는 한국인의 위장병

늘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있는 것 같다. 명치 끝이 꽉 막힌 것이 영 답답하다, 신경만 썼다 하면 여지없이 체한다.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아픈 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럽다.

위 말들은 위장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입니다.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아파 병원을 찾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등을 해보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듣는 경우가 많지요. 통계에 의하면 10명 중 7~8명은 이러한 신경성 위장질환의 소견을 보입니다. 암이나 궤양 같은 무서운 병을 진단받지 않아 다행이지만, 아파죽겠는데 약이 없다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기가 찰 노릇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듯 내시경 상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명치 끝 통증, 경련, 팽만감, 속 쓰림, 구토와 오심, 역류, 잘 체함 등과 같이 한국인의 위가 자꾸 불편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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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소견은 정상인데 아픈 사람 700명, 이들의 공통점은?

2003년, 위담한방병원 소화기 내과 팀은 심각한 위장질환을 호소했지만 내시경 상 이상소견이 없었던 환자 700여명을 선정하여 몇 가지 사항을 조사하였습니다. 연구팀은 위와 장 외벽 조직의 굳기와 붓기 정도를 12단계로 분류하여 환자들의 식습관과 즐겨먹는 음식, 두통이나 피부 등 병발하는 전신 증상 파악, 위와 장의 기능 진단기기인 EAV(경락공릉진단기)를 이용한 검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 대부분 환자가 급식, 폭식, 과식 등과 같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 위와 장 외벽이 붓고 단단히 굳어져 있고, 누르면 통증을 호소한다.

■ 붓고 굳어진 조직이 독소로 차있으며, 이 독소가 전신에 파급되어 다양한 전신질환을 일으킨다.

내시경 상 이상이 없는 신경성 위장환자들은 공통적으로 그릇된 식사법, 위와 장 외벽이 굳어지는 현상을 가지고 있었으며, 위장관 안에 많은 독소환경이 조성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께 3~8mm 위장의 새로운 발견(점막 외벽에 감춰진 첨단 사령부)

내시경은 위장 점막 표면을 살피는 것. 이제는 위장의 점막 밖 조직을 살펴라!

우리네 위장 상태는 눈에 보이는 점막 결과에 의해 결정됩니다. 하지만! 내시경을 통해 보았던 위장은 말 그대로 위장내부의 표면일 뿐이에요. 주머니 모양의 위장은 3~8mm의 두께와 4층으로 이루어진 입체적인 기관이지만, 내시경을 통해 보이는 것은 점막 내부의 표면일 뿐입니다.

이곳에는 우리 몸 최고의 면역기관인 GALT(위장림프조직)라는 고도의 면역계, 위장관 내부에서 활동하는 내인신경계, 외부의 뇌와 척수와 연결되어 있으면서 활동하는 외인신경계가 있습니다. 특히 면역시스템은 우리 몸에서 가장 방대한 수준이며, 신경계도 척수신경의 5배나 됩니다.



     위장을 제2의 뇌라 칭하는 이유!?

위장은 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전쟁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우리 몸의 평화를 위해 24시간 긴장감으로 보초를 서는 면역 경비구역 JSA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위장운동과 각종 효소 분비를 중간에서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매개하는 호르몬계, 소화촉진 효소와 각종 위장보호 점액물질을 생산하고 분비하는 분비기관, 음식물 골고루 섞고 아래로 내려 보내는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근육계 위장과 전신과의 사이에서 영양분과 에너지를 서로 보내 주고 공급받는 혈관 그물망 조직 등 인간의 능력으로는 다 찾아내기 힘들만큼 많은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저 소화 운동이나 하는 곳으로 알고 있었던 장기 치고는 최고의 고급 시설을 지니고 있지요. 이곳은 우리 몸이 지탱하는 모든 영양원료를 공급하는 1차 공급처일뿐 아니라, 유해물질이나 독소가 공급되지 않도록 걸러내는 정화조 역할을 하는 중요한 시설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유해물질들이 혈관이나 림프를 통해 전신으로 파급되어 우리 몸전체가 건강으로 가느냐 질병으로 가느냐의 관건이 되는 곳입니다.




고장난 위장, 왜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나 했더니?


위장의 속살 조직인 미들 존은 점막을 찢어서 보거나 복벽을 통과해서 보지 않으면 관찰할 수 없는 영역이라서 기능성, 신경성, 과민성 등과 같은 애매모호한 이름의 위장병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위장 외벽은 왜 굳어질까? (담적병 발생기전)

폭식, 과식, 급식, 독성음식 등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위장 외벽이 음식 독소에 의해 굳어지고 붓는 병을 담적병이라 칭합니다. 과식이나 폭식, 급하게 먹게 되면 음식물이 위장관 내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미즙과 같은 음식 노폐물이 남게 되는데 이러한 노폐물이 저류하면서 독소를 만들어내며, 화학약품이나 방부제, 살충제, 중금속 등 독성이 함유되 위와 장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상피 세포 파괴로 장벽이 뚫리게 되어 점막 세포 사이로 고분자 형태의 장 내용물과 독소가 투과되기 시작하여, 결국 기저 면역 세포와 외벽 근육 층, 혈관계와 림프계에 유해물질이 서서히 쌓이면서 점막외벽 조직이 딱딱하게 붓고 굳어집니다.

내시경을 통해 본 위장 점막의 표면은 분홍빛으로 주름이 잡혀있지만 위액으로 인해 맨들맨들하게 보여집니다. 위장 점막조직을 확대해보면 양손을 깍지 끼었을 때 손가락이 잘 맞물린 것처럼 세포 사이사이가 아주 치밀하게 짜여진 치밀 결합과 문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문과 같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이 문은 위장 내로 유입된 음식물이 다 분해되거나 독소가 없다고 판단되면 열려서 분해된 음식이 점막 외벽으로 들어가 전신에 공급되도록 합니다. 만약 유입된 음식물이 분해가 안되거나 독소가 있다고 판단되면 문을 닫아 독소로부터 위장과 몸이 손상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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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폭식, 과식으로 인해 생기는 노폐물, 방부제, 식품 첨가제, 농약 등 알코옥, 염증 물질이나 세균, 진통, 소염제 등의 화학 약품 약물, 헬리코박터균, 스트레스, 활성산소 등으로 인해 치밀결합이 깨지면서 노폐물이나 독소들이 미들존으로 유입되어 미들존 손상과 질병이 잦아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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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위장병의 원인이 담적이라고? 위장병을 앓고 계신분들께 알려드리는 담적에 대하여 (신경성위장병, 위장병, 담적)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1/12 09:00 Posted by 위담

신경성위장병의 원인이 담적이라고? 위장병을 앓고 계신분들께 알려드리는 담적에 대하여 (신경성위장병, 위장병, 담적)

가끔씩 위장병으로 찾아오는 환자들을 만나면 먼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 몸속의 장기 중에서 위와 장이 하는 일이 뭐냐고요. 대부분은 음식을 소화하는 곳이라고 대답하거나 한 걸음 나아가면 영양분을 흡수하는 곳이라고 대답합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절반의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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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얘기하면 위와 장은 중요한 면역 장기입니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면역 장기인 것이죠. 위장은 외부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전쟁을 끊임없이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면역이란 우리 몸dl 갖고 있는 신비로운 기능 중의 하나로, 우리 몸에 유입되는 물질이나 세균과 같은 외부 인자나 독소 등이 몸으로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유입되는 모든 인자에 대해 좋고 나쁨을 판단하고, 이에 따라 저항과 관용과 싸움 등을 함으로써 몸을 보호하는 일체의 기능입니다. (내 위장 상태는 어떨까? 위장병 자가진단 테스트 해보세요!! ☜ 클릭!!)

그러면 면역 장기라 불리는 위장은 어떻게 면역 기능을 수행하는 것일까요. 먼저 외부에서 들어온 음식은 우리 몸에 흡수되기 좋기 최대한 작게 만드는 소위 소화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위는 믹서처럼 음식물을 물리적으로 깨뜨리고, 또 침 속의 아밀라아제, 위의 펩신, 위산 등의 화학적 물질들에 도움을 받아 더 작은 음식물로 부숩니다. 멀건 죽의 형태로 소장으로 넘어가고, 다시 소장에서는 각종 소화 효소들의 도움을 받아 더 한 번 소화된 후 흡수되어 문맥을 통해 간장으로 갑니다. 흡수된 대부분의 음식물들은 에너지의 원료로 이용되고, 근육이나 뼈와 같은 몸의 구성 성분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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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과정에서 독성이 함유되어 있다고 판단되면 유해물질이 간장이나 몸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위장관의 면역 시스템은 즉시 가동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면역 기능이 약해도 안 되고 지나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면역 기능이 약해지면 몸은 온통 균과 독소로 물들게 될 것이고, 또 너무 지나치면 계속 전쟁과 같은 양상이 연출될 것이기 때문에 위장관의 면역 시스템은 강함과 절제가 균형있게 운영되는 고도의 지혜로운 기능인 것입니다.

실제 면역 기능이 약해 독성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못해 발생하는 질환으로는 그동안 원인을 알지 못해 기능성으로 분류했던 각종 위장관 질환을 비롯해서 지방간, 동맥경화, 편두통, 어지럼증, 당뇨병, 각종 근육병 등을 들 수 있고, 반대로 과잉적인 면역 반응 때문에 생기는 흔한 병에는 각종 피부병이나 아토피, 류머티스 관절염, 베체트 증후군,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비염 등을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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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장관 질환 중 담적은 한마디로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위장도 간이 경화되는 것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위장이 굳어지면 위장의 여러 생리기능에 장애가 오지만 먼저 위장의 연동운동에 장애가 와서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잘 체하거나 명치 끝 갑갑하고, 역류, 트림, 가스, 더부룩, 배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이 굳어진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관찰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진단도 안 되고, 치료도 안되었던 것이 위장병의 새로운 실체인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 처음 발견한 이 위장병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나도 담적일까? 담적자가진단테스트 해보고 전문의와 무료 상담받으세요. 클릭클릭@!!)




위와 장 외벽이 굳고 부은 것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일까요. 우선 위와 장의 외벽을 이루고 있는 부분이 근육 조직이기 때문에 평활근이 부으면서 굳어져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어깨나 뒷목이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서 덩어리져서 항상 뻐근하게 아플 때 이를 담(痰) 결렸다고 표현합니다. 마찬가지로 위와 장 외벽의 근육도 담이 결릴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누르면 아프고, 운동력이 저하되어 소화와 배설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면역 기능의 주 기관인 림프가 부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림프기관은 독소나 세균, 그리고 노폐물에 의해 부종이 생기게 되고 오래도록 만성화되면 단단하게 굳어져버리게 됩니다. 또한 위와 장에는 많은 혈관이 구조를 이루며 혈액 공급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로 허혈 현상이 생기거나 노폐물(담)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어혈과 같은 혈전 물질이 혈관에 형성되어 있으면 혈액 순환이 제대로 소통되지 않아 위장의 근육 조직은 더욱 굳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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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종합적인 변화로 인해 위장 외벽 조직이 전반적으로 굳어지면서 부어오르는 형태학적 변성이 발생하고 이 내부에서는 근육, 면역세포, 신경, 혈관 등의 구조들이 기능이 떨어지거나 정지되거나 퇴화하는 병리상태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진했을 때 단단하게 붓고 굳어진 조직이 손에 느껴지고 누르면 통증을 호소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위장관에 담병이 형성되면 비정상적 면역과 신경 반응, 유해물질 투과도 증가로 인한 독소 축적, 운동 조절 세포인 카할세포의 변화, 근육의 운동성 저하 등과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장의 담병이 바로 우리가 평소 겪게 되는 위장병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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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09:00 2011/0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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