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치료 후기] 이현정 (여,22세)님의 담적치료수기는 위담한방병원에서 치료 받으신 경험을 다른 환자분들에게 널리 전하여 희망과 용기를 주게 하기 위함입니다. 본 수기는 위담한방병원의 연구자료이자, 환자분의 동의 하에 환우들에게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Question.입원하시기 전 증상과 힘들었던 일들과 치료실패 경험은?
Answer. 입원 한달전부터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음식 먹으면 토하고, 안먹어도 토하고, 내과에선 아무문제 없고 신경성이라고 입원해서 약먹고 탈수증상 때문에 수액 맞으면서 3주정도 입원했었는데, 계속 반복되다 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Question.지금은 증상이 어느 정도 호전되셨나요?
Answer. 입원해서 금식하고, 치료 받으면서 머리 아픈 것도 괜찮고 미음, 죽, 밥 순으로 먹어도 토하지 않고 소화도 잘 된답니다. 어지러운 것도 많이 괜찮아졌어요.
Question.입원하셔서 치료 받으신 것들은 무엇인가요?
Answer. 침, 약침, 소담, 소적, 공진, 상완온열도포법, 복부온열도포법, 임동맥온열도포법을 했는데 처음에는 간정화요법도 했습니다. Question.담적에 대해 느낌 점과 다른 환자분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은?
Answer. 담적에 대해 저도 이번에 알았지만, 처음에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날ㄹ수록 더 심해지다보니 사람들도 많이 힘들어 하는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관심갖고 음식, 식습관 등을 관리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앞으론 치료 받으면서 음식조절도 잘하고 식습관도 바꾸고 항상 조심해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담적증상이 있다면 심해지기 전에 진료 받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Question.입원치료 하셔서 가장 기억에 남으신 일들은?
Answer. 몸이 아파서 예민하고 낯선 곳이라 불편하고 신경쓰일 줄 알았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료 받을 수 있고 하나하나 잘 챙겨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정말 딱딱하게 굳은 위가 풀릴까 했는데 조금씩 풀리는 걸 보니 신기했고 증상도 많이 호전되어 퇴원해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_^
위장병, 위장이 아프거나 속이 쓰릴 때 위장병 전문 치료 병원 하나한방병원에서 말하는 위장병과 위장병 치료까지(위장병과 위장병치료에 대한 모든것) 건강검진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거나 몸에 질환이 있어 병원을 찾아 의사와 진료를 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질문이다. 손에 꼽을 정도로 운동을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는 일주일에 3~4회 정도, 하루 30분 이상 운동을 할 것을 권유 받게 된다.
예로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을 할 경우 주의를 주는 반면, 운동은 권하게 된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운동은 근육량을 늘이고 면역력을 길러주어 건강한 신체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 있는 위장 역시 운동을 제대로 해야지만 위장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위장이 꾸준히 운동을 함으로써 위장의 건강을 지켜내 원활히 소화를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헌데, 위장의 꾸준한 운동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 위장 외벽을 점점 붓고 굳게 만들어 위장의 운동을 방해하고 나아가 몸 전체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방해꾼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담적’이다.
담적 잡고 위장 건강도 잡고! 최서형 박사(하나한방병원 원장)는 “담적은 과식이나 폭식, 또는 급하게 먹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음식물이 위장 내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노폐물이 남아 만들어진 독소가 위장의 점막을 손상시켜 외벽에 쌓여 외장 자체가 서서히 붓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현상을 뜻한다.”고 전한다.
때문에 담적인 경우 명치끝이 답답하고 역류가 잘되지 않거나 식사를 하면 잘 체하는 증상이 있고 메스꺼운 듯한 느낌이 많이 난다. 가스가 잘 차고 항상 속이 더부룩하며 대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은 느낌이 드는 것 역시 담적으로 인한 문제라 할 수 있다.
이런 담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담적 생성의 원인인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하루 규칙적으로 3끼를 먹고 한 끼에 30분 이상의 여유로운 식사시간을 갖으며, 한 입에 30번 이상씩 꼭꼭 씹는 ‘333요법’은 담적예방과 담적 완화를 위한 효과적인 식습관이라 할 수 있다.
333요법과 동시에 음식을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튀긴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는 되도록 피해야 한다. 식사를 할 때에는 된 밥 보다는 질은 밥을 먹도록 하고 해조류나 채소를 주로 먹는 것이 좋다.
하나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담적을 방치하게 되면 담적의 독소가 림프관을 따라 전신으로 퍼져 위나 장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원인모를 두통이나 간질환 등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며 “따라서 담적이 의심된다면 바로 병원을 찾거나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한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위장을 지녀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건강한 위장이란 꾸준히 운동을 하는 위장이다. 그러나 담적은 이런 위장의 운동을 방해한다. 담적이 없는 건강한 위장을 갖기 위해서는 위의 주의사항들을 철저히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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