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쓰림과 소화불량의 근본 원인 담적! 담적치료법 및 담적예방법에 대하여. 담적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치료, 담적치료법)

담적병이야기 2011/02/17 10:46 Posted by 위담

속쓰림과 소화불량의 근본 원인 담적! 담적치료법 및 담적예방법에 대하여. 담적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치료, 담적치료법)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담적을 유발하고 담적은 만병의 근원이 되므로 미리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만병을 잠재우는 생활수칙!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도 담적일까? 담적자가진단테스트 해보고 전문의와 상담받으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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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질게 먹고 소식하자.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치료, 담적치료법)

밥은 될 수 있는대로 질게 먹고 소식을 해야 합니다. 담적병이 심한 사람은 특히 밥을 될 수 있는대로 질게 먹는 것이 좋고, 현미나 콩 또는 팥 같은 잡곡밥도 당분간 피하고 압력밥솥의 밥, 떡같이 너무 차진 것도 피하며 약간의 밀가루 음식이라도 피해야 합니다. 죽, 으깬 감자, 달걀 반숙은 소화가 잘되지만 된밥, 졸면, 자장면, 튀김류는 좋지 않습니다.

균형잡힌 영양 섭취와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는게 담적병 환자들의 식습관 원칙입니다. 식사량에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배부르다고 느끼는 정도의 약 70% 정도가 적당량입니다. 소식을 위해서도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을 먼저 길들이는 것이 좋겠지요?



폭식, 과식, 급식 습관을 버리자.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치료, 담적치료법)

살기에 바빠서 우리의 식습관은 급식, 폭식, 과식과 같은 아주 나쁜 식습관에 물들어 있습니다. 빨리 먹으면 분해되지 않는 음식 노폐물이 생겨 우리 몸의 건강 교두보, 점막이 깨져 미들 존이 손상되고, 또 많이 먹으면 음식을 소화하느라 산소 요구량이 많아지면서 활성산소도 더 많이 발생하여 세포와 DNA가 손상을 받는데도, 우리 국민들은 이러한 참 건강에 대한 개념 없이 많이, 빨리 먹는 것이 미덕일 정도로 잘못된 식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자신의 위장 점막이 건강하게 잘 보전되도록, 그리고 활성산소나 노폐물과 같은 독소들이 위장 내에 생기지 않도록 신경을 쓰면서 지혜롭게 식생활을 이루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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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은 피하고 식사 후 바로 눕지 말자.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치료, 담적치료법)

잠자기 전 야식은 위장 내에 많은 음식 노폐물을 만드는 장본인입니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즐기는 사람에게서 공통적으로 내장 비만이 심하고 담적이 맷돌같이 두껍게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심한 담적으로 역류가 잘 되어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고, 지속적인 담적 독소의 축적은 위암이나 대장암, 근종, 피부 질환, 비만 등 질환의 직접적인 요인이 됩니다.

음식을 소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4시간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잠들기 4~5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끝내야 하고, 식사 후 2시간 이내의 취침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식사 후 바로 눕는 것도 좋지 않구요.



333 식습관 운동을 실천하자.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치료, 담적치료법)

333 식습관 운동은 하루 3끼니를 규칙적으로, 한 입에 30회씩 침을 섞어가면서 꼭꼭 씹어, 30분간 천천히 식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식탁문화를 가족에서부터 시작하여 직장에까지 넓혀나가야 해요. 그리고 천천히 먹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거나 재촉하는 그런 모습은 사라져야 하고, 식탁에서 대화를 하면서 천천히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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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생활은 기본.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자.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치료, 담적치료법)
우리 몸에는 생체시계가 있어요. 이 생체시계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현명한 장수 비결입니다. 또한 운동 등 꾸준한 신체 활동이 필요합니다. 특히 평소 운동량이 적은 사람에게서 담적을 많이 발견합니다. 몸에 버거운 운동보다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조깅, 스트레칭, 걷기, 수영, 계단 오르기, 등산 등 저강도 운동을 식후 2시간 정도에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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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림, 잦은 속쓰림과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속쓰림과 소화불량의 원인 담적에 대하여 알려드려요. 담적증상 중 속쓰림과 소화불량.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증상)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2/09 14:50 Posted by 위담

속쓰림, 잦은 속쓰림과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속쓰림과 소화불량의 원인 담적에 대하여 알려드려요. 담적증상 중 속쓰림과 소화불량. (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증상) 

전반적으로 밥통이라고 불리는 위는 음식물을 저장하는 곳으로 이가 씹어서 잘게 만든 음식물이 식도에서 넘어오면 위액을 분비해 음식물에 골고루 뿌려 소화를 도와줍니다. 하지만 체온보다 훨씬 찬 음식물이 들어오면 위는 점막이나 혈관들이 놀라 수축을 하게 되고, 연동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이는 배에 통증 및 설사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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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위산과 소화효소로부터 손상을 입지 않도록 보호하는 여러 층의 점막이 위벽에 있는데 염증이나 감염, 술, 자극적인 음식 등에 의해 점막이 손상되면 위벽이 침식돼 위궤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위궤양이 생기면 속이 타고 쓰리며 심하면 위출혈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하는 "속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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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벗겨져 빨간 약을 발랐을 때 굉장히 쓰라리고, 심하면 아프기까지 합니다. 속쓰림은 이러한 피부 쓰림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쓰라린 피부와 마찬가지로 속쓰림은 점막이나 상피세포의 틈이 벌어지면서 위산이나 자극 물질이 상피 아래의 신경을 건드릴 때 유발됩니다. 속쓰림을 일으키는 질병에는 역류성 식도염과 약제에 의한 식도염, 미란성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암, 임신에 의한 역류증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많아진 위산이 약해진 상피조직을 자극하여 쓰리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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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림, 소화불량, 담적, 담적증상) 
속쓰림, 명치끝 통증, 팽만감은 물론이고 경련, 구토와 오심, 역류 등 다양한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대부분은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한 채 신경성 위장병이라는 애매모호한 소견을 받기 일쑤였습니다. 이에 위담한방병원 연구진이 위장질환을 호소하지만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었던 환자 700여명을 선정한 후 위와 장 외벽 조직의 굳기와 붓기 압통 정도를 조사한 결과 증상의 원인을 밝히는데 성공했습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환자들에게서 폭식 과식 급식과 같은 잘못된 식습관, 위와 장 외벽이 붓고 굳어지는 현상, 위장관 안에 많은 독소 환경 조성 등의 공통점을 발견했다"며 "점막 외벽 조직(=미들존: middle zone)이 굳고 붓는 것을 확인, '담적'이라 명명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이는 기존의 내시경, 현미경 등으로는 확인이 어려워 정확한 발병 원인 및 치료 방법을 모색할 수 없었던 질환을 발견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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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이란 적(積)의 하나로, 담(痰)이 가슴에 몰려서 생기고, 점조한 가래가 많으면서 기침할 때 잘 뱉어지지 않으며 머리가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고 은은히 아픈 증상을 말합니다. 담적은 지속될 경우 혈관 및 림프관을 통해 독소를 전신으로 퍼지게 만들어 당뇨병, 간경변, 동맥경화증, 자가면역질환, 아토피, 류머티스성 관절, 어지럼증, 치매 등과 같은 각종 질환 발병의 원인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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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박사는 "위장에는 잘 발달된 신경시스템이 분포돼 있다. 이들 신경은 음식물에 독소가 함유돼 있는지, 너무 급하게 먹어 소화가 안되는 고형물질이 있는지를 판단해 잘못된 식사에 의해 생기는 독소들이 몸으로 공급되지 않도록 경비를 한다"며 "위장의 내장신경계가 판단해 뇌에 알려 체하고 토하고 아프고 설사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만들어낸다"고 설명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함부로 여겨왔던 위장, 더이상 '밥통'이라 부르며 함부로 대할 신체기관이 아니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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