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 담적, 담적병 상식의 옳고 그름! (담적, 담적병)

분류없음 2011/05/26 16:11 Posted by 위담



[담적] 담적, 담적병 상식의 옳고 그름!

담적&위장병에 대한 모든것!
(담적, 담적병)


우리는 담적과 위장병에 대해 제대로 알고있을까요? 담적, 위장병에 관한 상식의 옳고 그름, 그리고 담적병과 위장병에 대한 내용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위장병,
 
담적)

뭘 먹을지도 중요하지만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특효를 봤다며 속설로 떠도는 수상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식후에 소화를 잘 시키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도 있지만 정말 제대로 된 습관인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고 또 행하고 있는 위장병의 소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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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할 때는 탄산음료가 특효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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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는 위의 음식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그야말로 일시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탄산음료는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의 기능을 약화시켜 위산을 역류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탄산음료의 카페인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 배출을 증가시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위식도 괄약근 약화로 인한 위식도 역류나 역류성식도염이 잘 나타나는 원인 중의 하나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쓰린 속에는 우유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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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을 억제해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오히려 우유의 칼슘 성분은 위산의 분비를 증가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죠. 물론 우유가 위점막을 감싸주는 동안 속쓰림은 완화되지만 다시 위산이 나오면 오히려 더 속을 쓰리게 하므로 속쓰림, 상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우유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우유를 먹어 전혀 이상이 없는 사람들은 우류를 마셔 속이 더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일부러 피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식후 단잠이 꿀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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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30분 이내에 눕거나 업드려 자면 가슴 통증이나 변비 등 소화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의 이동 시간을 지연시키고 포만감, 더부룩함, 명치 통증 및 트림 등의 불편을 초래하기 때문이지요. 특히 식후 곧바로 누우면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져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고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식후 바로 자는 것은 금물입니다 !


만일 너무 졸려 자고자 할 때는 소파나 의자 같은 곳에 기대어 앉은 채로 잠깐 자는 것이 그나마 좋습니다.



 

소화 안될 때 물 말아 먹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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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목으로 넘기기는 쉽지만 결국 소화를 방해합니다. 소화의 첫 단계는 입안에서 침과 음식물을 섞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치아의 저작작용입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이 과정을 생략시켜 소화에 장애를 주고 위속의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2차 소화능력을 방해하지요. 또한 위장 기능이 나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비빔밥과 같은 형태의 음식 또한 좋지 않습니다!





 

식후 커피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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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지만 위장질환에 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식도와 위장 사이 접합부를 느슨하게 하고 위액의 역류를 초래, 가슴 통증까지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 커피는 대장의 연동작용을 촉진시켜 장염이나 과민성 대장질환이 있는 경우, 피하는 게 좋습니다.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과 함께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과음하면 토하는 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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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이 습관 되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일단 토하고 나면 알콜 흡수를 줄여 속은 편해지지만 위와 달리 보호막이 없는 식도는 위산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손상돼 역류성 식도염을 앓을 수 있지요. 물론 토하는 일이 잦아지면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느슨해져 위산의 역류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최근 이러한 문제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 평생 소화불량과 같은 위장병이 없다가 어느날 술을 마신 후 심하게 토하고 나서 갑자기 위 마비와 같은 심한 위장병이 나타나는 것을 종종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중하게 대처해야겠죠?  



 

방귀냄새가 지독하면 장 건강에 적신호?

 

방귀의 주성분은 공기가 대부분이고 장에서 생긴 가스는 5% 미만입니다. 그만큼 방귀의 주성분은 일반 대기와 동일하지만 메탄, 인돌, 스카톨 등 대변내 성분 때문에 악취가 나는 것입니다. 방귀냄새는 장 질환과 무관하고 섭취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식후연초 불로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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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니코틴에 대한 중독 증상일 뿐 오히려 속만 더 버리게 됩니다. 니코틴은 위 점막 공격인자의 분비와 독성을 증가시키고 방어인자인 ‘프로스타글라딘’의 분비를 억제시키죠. 결국 위산이 위벽을 녹여 위염이나 소화성 궤양의 발생률을 증가시키는 셈인데요 여기에 흡연은 장 운동 기능을 떨어뜨려 복통, 복부 팽만감, 변비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숙변은 정기적으로 청소해줘야 한다?

 

정기적인 장 청소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의학적으로 숙변은 없습니다. 장 점막에는 점액질이 계속 분비되기 때문에 장내 융모 사이에는 대변이 붙지 않는 것이죠. 반복적인 관장은 장의 운동기능이나 점막에 오히려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관장을 자주 하는 사람 중에는 나중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질환으로 이행되는 사람을 자주 관찰 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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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병] 소화불량의 원인 담적, 담적병 ! 담적병이란? (소화불량, 담적병)

분류없음 2011/05/25 10:52 Posted by 위담



[담적병] 소화불량의 원인 담적, 담적병 !

담적병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소화불량, 담적병)


본인은 아프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에 '신경성'이라는 병명이 따라붙는데요. 아픈사람 본인은 소화가 잘 안되니 식욕이 떨어지고, 먹는 게 부실하니 기력도 떨어져서 일에 지장을 받고, 자연히 의욕 저하와 소화불량의 만성적인 악순환으로 이어지지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신경성 소화불량은 병으로 쳐주지도 않습니다. 신경성이라는 진단명은 너무 무책임한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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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경성 소화불량과 같은 기능성 위장장애는 신경 안쓰고 참고 살아도 되는 그런 사소한 질환이 아닙니다. 흔히 위장장애를 앓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위내시경을 받아보았음에도 정확한 병명을 찾지 못했을 것입니다. 담적은 한마디로 위의 외벽이 굳어지는 것이지만 내시경은 위장의 점막 표면만을 살피기 때문에 '담적'이라는 병을 찾아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소화기 내과 환자 중 60% 이상은 '기능성 소화불량'


내시경 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지만 명치 끝이 답답하거나 속이 쓰리고 역류현상이 나타나며, 복부 팽만감을 느끼는 위장질환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데요. 자주 피곤해지고 머리가 멍해지면서 소화도 안되는 이들, 내시경으로는 왜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일까요? 정말 괜찮은 것일까요?

그간 많은 물음표를 몰고 다녔지만 '신경성 위장질환', '만성위장질환'으로 일축되었던 소화기 장애가 위 안쪽이 아닌 위 바깥쪽 외벽의 문제였다는 사실이 위담한방병원에서 밝혀졌답니다. ^^ 내시경 상으로는 아무런 이상도 없지만 만성위장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90% 이상에서 위 외벽이 부으면서 굳어져 잇는 것을 발견한 것이지요. 위 외벽은 위 점막을 관찰하는 내시경으로는 확인할 수 없음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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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 말하는 담병(痰病)이란?


담(痰)이라는 용어는 염자(炎字)에다 질병을 의미하는 병들 역(疫)자를 붙인 글자에요. 痰字가 炎字를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진 이유는 담은 염증은 아니지만 그 뿌리가 염증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이고, 염증이 오래되면 담이라는 질병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염증은 일종의 증상이나 현상이에요.

그러나 담은 염증 같은 증상보다는 더 깊은 차원의 질병입니다.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그런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라 이미 변성이 돼서 잘 돌아가지 않거나 이로 인해 다른 증상도 유발하는 병의 온상이라는 뜻이지요. 염증이 담병이 되는 과정을 살펴볼까요?

여러 인자에 대해 면역 반응을 하면 열과 함께 조직세포에는 염증이 발생해요. 하지만 염증은 몸의 항상성 기전에 의해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대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재감염 되거나 피로,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등과 같은 요인에 의해 독성 환경이 가중되면 염증은 낫지 않고 더 심한 상태로 진행되요. 염증이나 발열이 아닌 조직세포가 변성되는 형태의 문제로 악화되는 것이지요. 이와 같이 염증을 지나 조직세포가 변성되는 것이 바로 담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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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병은 위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요. 담이 위장의 근육계에 축적되면 근육이 부으면서 굳게 됩니다. 그래서 위장 근육의 운동 장애와 통증이 유발되어 음식을 잘 내려 보내지 못하거나 위경련이 잘 발생하지요. 특히 운동 조절 세포인 카할세포가 소멸됨으로써 위장 운동의 감소가 현저해지고 조직이 증식되는 현상이 진행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위장의 면역계에 담이 형성되면 세균을 억제하지 못하고, 유해인자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등 위장 내의 환경이 병리적으로 불결해집니다.

또한 신경계에 담이 쌓이면 유해물질이 들어와도 경보 기능을 수행하지 못해 많은 독성 질환이 전신으로 유발될 수 있으며, 반대로 지나치게 신경이 민감해져 정상적인 물질에도 설사, 복통, 구토, 염증 등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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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담적은 위장의 운동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담적의 독소가 몸으로 퍼지게 되면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확증된 위장건강 관리법을 통해 제대로 된 위장 관리로 담적을 예방하고 위장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담적은 소화불량은 물론 속쓰림 등 한국인들이 주로 앓고 있는 위장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담적은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될 병이므로 혹시 소화불량, 속쓰림, 명치 통증,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전문의와 상담해보시기를 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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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10:52 2011/05/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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