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와 트림, 트림과 방귀가 습관적으로 지속되십니까? 잦은 방귀, 트림의 원인과 증상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8/18 19:53 Posted by 위담

방귀, 트림이 습관적으로 지속된다면 담적을 의심해 보세요.
방귀와 트림, 트림과 방귀가 습관적으로 지속되십니까? 방귀, 트림의 원인과 증상

위담한방병원의 한양방통합 담적치료
(담적병, 위장병, 속쓰림, 명치통증)

주기적으로 지속되는 트림과 방귀. 지하철을 탈 떄나 엘리베이터, 회사, 차 안등 거의 모든 일상에서 트림과 방귀가 지속된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 떄문에 억지로 참기도 합니다.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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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과 방귀, 도대체 왜 나오는 것일까요??
방귀

위장의 가스가 입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 트림이고, 대장의 가스가 항문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 방귀입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둘 다 원천은 비슷비슷합니다. 음식을 먹고 마실 때 공기를 많이 마시거나 위장으로 공기가 들어가게 숨 쉬는 습관으로 만들어진 가스, 그리고 분해나 흡수되지 않은 음식물이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 부패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가스 등을 내보내기 위한 생리적 반응의 결과입니다. 다 모두 우리 몸을 건강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지요. 역시 알면 알수록 인체는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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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

병리적인 것의 주된 원인으로는 먹는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 흡수되지 않으면 미즙이 소장과 대장으로 내려가서 상재하는 균이나 병원균들이 이것을 먹이로 증식하면서 각종 가스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귀

그리고 가스 저류에 의하지 않는데도 습관적인 트림이나 방귀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식도에서 위로 넘어가는 조임근이 약하거나 미들 존의 평활근이 굳어져 있어서 가스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다시 위로 역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임근이 약해지면 음식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느낌이 없기 때문에 고의로라도 트림을 하게 되는데 계속하다 보면 오히려 약화되어 습관성 트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고의적인 트림은 왠만 하면 자제해야 하겠죠?
트림

한의학에서는 비위의 기능이 심하게 약해져 있을 때 음식을 먹어도 잘 내려가지 않고 상부로 역류한다고 해서 일격, 반위라고도 합니다.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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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이란 무엇인가?
트림

담적병이란 한마디로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위장도 간이 경화되는 것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위장이 굳어지면 위장의 여러 생리기능에 장애가 오지만 먼저 위장의 연동운동에 장애가 와서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잘 체하거나 명치 끝 갑갑하고, 역류, 트림, 가스, 더부룩, 배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이 굳어진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관찰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진단도 안 되고, 치료도 안되었던 것이 위장병의 새로운 실체인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 처음 발견한 이 위장병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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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내시경으로는 볼 수 없지만 수많은 위장 질환과 각종 전신 질환에 관여하는 위장 외벽, 우리 몸의 정화조 역할을 하는 이 부위를 위담한방병원에서 '미들 존(Middle Zone)'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위장의 속살 조직인 미들존은 점막을 찢어서 보거나 복벽을 통과해서 보지 않으면 도저히 관찰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고, 그래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방치되어 온 곳입니다.

점막이 깨지면 미들 존으로 들어가서는 안될 유해물질이나 분해 안 된 고분자 물질들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로운 물질에 의해 미들 존이 오염되면 음식에 대한 면역 이상, 신경반응 장애, 운동 장애 등 각종 위장관 내의 문제가 발생할뿐 아니라 이러한 오염 상태는 혈관과 림프계를 통해 전신에 그대로 공급되어 많은 전신 질병의 온상이 됩니다.

결국 미들존의 손상으로 인해 생긴 담적이 명치 통증, 속 더부룩함, 복부통증, 속쓰림, 구토, 두통, 설사, 가스 참, 역류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는 한양방 통합치료 시스템으로 담적 및 위장병의 근본적 치료를 합니다. 환자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치료를 찾아주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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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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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담적, 담적병 상식의 옳고 그름! (담적, 담적병)

분류없음 2011/05/26 16:11 Posted by 위담



[담적] 담적, 담적병 상식의 옳고 그름!

담적&위장병에 대한 모든것!
(담적, 담적병)


우리는 담적과 위장병에 대해 제대로 알고있을까요? 담적, 위장병에 관한 상식의 옳고 그름, 그리고 담적병과 위장병에 대한 내용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위장병,
 
담적)

뭘 먹을지도 중요하지만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특효를 봤다며 속설로 떠도는 수상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식후에 소화를 잘 시키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도 있지만 정말 제대로 된 습관인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고 또 행하고 있는 위장병의 소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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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할 때는 탄산음료가 특효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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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는 위의 음식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그야말로 일시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탄산음료는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의 기능을 약화시켜 위산을 역류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탄산음료의 카페인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 배출을 증가시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위식도 괄약근 약화로 인한 위식도 역류나 역류성식도염이 잘 나타나는 원인 중의 하나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쓰린 속에는 우유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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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을 억제해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오히려 우유의 칼슘 성분은 위산의 분비를 증가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죠. 물론 우유가 위점막을 감싸주는 동안 속쓰림은 완화되지만 다시 위산이 나오면 오히려 더 속을 쓰리게 하므로 속쓰림, 상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우유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우유를 먹어 전혀 이상이 없는 사람들은 우류를 마셔 속이 더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일부러 피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식후 단잠이 꿀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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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30분 이내에 눕거나 업드려 자면 가슴 통증이나 변비 등 소화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의 이동 시간을 지연시키고 포만감, 더부룩함, 명치 통증 및 트림 등의 불편을 초래하기 때문이지요. 특히 식후 곧바로 누우면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져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고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식후 바로 자는 것은 금물입니다 !


만일 너무 졸려 자고자 할 때는 소파나 의자 같은 곳에 기대어 앉은 채로 잠깐 자는 것이 그나마 좋습니다.



 

소화 안될 때 물 말아 먹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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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목으로 넘기기는 쉽지만 결국 소화를 방해합니다. 소화의 첫 단계는 입안에서 침과 음식물을 섞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치아의 저작작용입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이 과정을 생략시켜 소화에 장애를 주고 위속의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2차 소화능력을 방해하지요. 또한 위장 기능이 나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비빔밥과 같은 형태의 음식 또한 좋지 않습니다!





 

식후 커피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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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지만 위장질환에 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식도와 위장 사이 접합부를 느슨하게 하고 위액의 역류를 초래, 가슴 통증까지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 커피는 대장의 연동작용을 촉진시켜 장염이나 과민성 대장질환이 있는 경우, 피하는 게 좋습니다.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과 함께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과음하면 토하는 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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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이 습관 되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일단 토하고 나면 알콜 흡수를 줄여 속은 편해지지만 위와 달리 보호막이 없는 식도는 위산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손상돼 역류성 식도염을 앓을 수 있지요. 물론 토하는 일이 잦아지면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느슨해져 위산의 역류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최근 이러한 문제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 평생 소화불량과 같은 위장병이 없다가 어느날 술을 마신 후 심하게 토하고 나서 갑자기 위 마비와 같은 심한 위장병이 나타나는 것을 종종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중하게 대처해야겠죠?  



 

방귀냄새가 지독하면 장 건강에 적신호?

 

방귀의 주성분은 공기가 대부분이고 장에서 생긴 가스는 5% 미만입니다. 그만큼 방귀의 주성분은 일반 대기와 동일하지만 메탄, 인돌, 스카톨 등 대변내 성분 때문에 악취가 나는 것입니다. 방귀냄새는 장 질환과 무관하고 섭취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식후연초 불로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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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니코틴에 대한 중독 증상일 뿐 오히려 속만 더 버리게 됩니다. 니코틴은 위 점막 공격인자의 분비와 독성을 증가시키고 방어인자인 ‘프로스타글라딘’의 분비를 억제시키죠. 결국 위산이 위벽을 녹여 위염이나 소화성 궤양의 발생률을 증가시키는 셈인데요 여기에 흡연은 장 운동 기능을 떨어뜨려 복통, 복부 팽만감, 변비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숙변은 정기적으로 청소해줘야 한다?

 

정기적인 장 청소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의학적으로 숙변은 없습니다. 장 점막에는 점액질이 계속 분비되기 때문에 장내 융모 사이에는 대변이 붙지 않는 것이죠. 반복적인 관장은 장의 운동기능이나 점막에 오히려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관장을 자주 하는 사람 중에는 나중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질환으로 이행되는 사람을 자주 관찰 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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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16:11 2011/05/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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