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나는 물소리]배에서 나는 물소리. 배에서 물소리가 나십니까? 배에서 물소리가 난다면 담적을 의심하세요.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11/23 19:58 Posted by 위담

 [배에서 나는 물소리]배에서 나는 물소리. 배에서 물소리가 나십니까?
배에서 물소리가 난다면 담적을 의심하세요.

배고픈것도 아니고, 더부룩한것도 아닌데 자꾸 배에서 물소리가 나신다고요? 배에서 물소리가 나면 곤란한 상황이 많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회의중, 데이트중, 영화관람 중 배에서 물소리가 난다면 챙피할 수도 있습니다. 국내 최초 위장전문 병원, 위담한방병원의 최서형원장님이 전하시는 담적이야기.
배에서 나는 물소리, 배에서 물소리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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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물소리가 난다?
식사때도 아닌데 배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은 위와 장의 지나친 운동 때문입니다.. 연동운동은 식도에서 항문 방향으로 연속하여 장이 움직이는 것인데, 연동운동이 강하게 일어난다는 것은 장내 음식물의 찌꺼기를 빨리 밖으로 배출하려는 것입니다. 배에서 물소리가 나는 것의 근본적인 원인인 담적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식물에 독성이 있는 경우도 있고, 지나친 과식으로 인한 잉여 미즙이 있을 때 위장의 과잉 운동으로 인한 장명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인 중 많은 경우가 장의 미세한 염증 변화로 장이 과민한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이나 설사를 일으키지 않아 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별로 걱정 할 필요는 없지만, 과민해진 이유를 찾아 해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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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내에는 잘 발달된 신경 시스템이 분포되어 있으면서 위장 속으로 들어오는 각종 음식물이 많이 들어왔는지, 아니면 독소가 함유되어 있는지, 너무 급하게 먹어 소화 안 되는 고형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판단하여 잘못된 식사에 의해 파생된 독소들이 몸으로 공급되지 않도록 경비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몸 지킴이 방법이 바로 뇌와 협조해서 각조 위장 증상을 만들어서 수행하는 것입니다. 즉, 체하고 토하고 아프고 설사하고 하는 등의 증상은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많은 독소가 형성되어 몸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위장의 내장신경계가 판단하여 뇌에 알림으로써 발현되는 보호 사인인 것이죠.
장명(배에서 물소리), 잦은 설사와 장염, 속쓰림, 더부룩함 등과 같은 증상의 원인은 담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목에 신물 올라오는 역류성식도염, 위염 등의 증상도 담적병과 관련이 있지요. 담적병이란 한마디로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위장도 간이 경화되는 것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위장이 굳어지면 위장의 여러 생리기능에 장애가 오지만 먼저 위장의 연동운동에 장애가 와서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잘 체하거나 명치 끝 갑갑하고, 역류, 트림, 가스, 더부룩, 배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이 굳어진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관찰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진단도 안 되고, 치료도 안되었던 것이 위장병의 새로운 실체인 것이지요. 이 위장병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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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담적이란 한마디로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위장도 간이 경화되는 것처럼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위장이 굳어지면 위장의 여러 생리기능에 장애가 오지만 먼저 위장의 연동운동에 장애가 와서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잘 체하거나 명치 끝 갑갑하고, 역류, 트림, 가스, 더부룩, 배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이 굳어진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벽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관찰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진단도 안 되고, 치료도 안되었던 것이 위장병의 새로운 실체인 것이지요. 위담한방병원에서 처음 발견한 이 위장병을 '담적(痰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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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의 치료로 역류성식도염을 잡는다!!

역류성식도염의 근본적인 원인인 담적을 치료함으로써 역류성식도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위식도 역류질환으로 만성적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과거에는 양약을 2~4주 정도 복용하면 증상이 호전되고 한동안 괜찮았는데, 이제는 양약을 먹어도 별로 편해지지 않고 항상 목에 뭔가 걸린 듯 하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미식거리거나, 신물이나 음식물이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것은 식도나 위식도 괄약근에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위, 십이지장, 소장 등 아랫쪽의 문제로, 음식물이 정상적으로 내려가지 못해서 일단 위로 들어온 음식물이 일정시간 뒤에 내려가야 하는데 자꾸 정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할 수 없이 뒤로 돌아가려는 증상이 역류성 식도염이기 때문에, 만성적으로 역류성식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위장 외벽이 굳어지는 담적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위장관 내의 미들 존의 오염 변성 때문에 생기는 담적 치료를 통해 역류성식도염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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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9:58 2011/11/2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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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위장의 경고신호, 담적! 위장병과 담적에 대하여 (위장, 위장병, 담적)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5/20 11:19 Posted by 위담


[담적] 위장의 경고신호, 담적!

위장병과 담적에 대하여
(위장, 위장병, 담적)



어떠한 음식을 먹었을 때 꼭 체한다던지, 상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배탈이 나는 것, 급하게 갑자기 음식을 섭취했을 때 소화가 안 되고 설사나 배탈이 나는 것은 모두 위장이 보내는 SOS입니다.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 들어왔다는 신호, 위장운동을 방해하는 식습관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러한 경고신호를 통해 우리는 우리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은 피하게 되고(먹을 때마다 탈나는 음식을 피하게 되는 것처럼), 식습관도 고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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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경고신호에도 잘못된 식습관을 고수하거나 좋지 않은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위장은 경고신호를 내보내지 못할 정도로 손상됩니다. 이는 겉으로는 소화기능이 좋아 보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적으로 위장은 손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장의 손상은 위장 점막의 손상입니다. 위장 점막은 치밀한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장이 손상되면 이러한 위장점막이 깨지게 됩니다.
 

위장점막의 손상은 위장 밖으로 흘러들지 말아야 할 음식물찌꺼기, 즉, 잘 분해되지 않은 고분자 물질들이나 유해물질이 위장 밖으로 흘러들게 합니다. 치밀결합이 정상적이라면 이러한 현상을 꼭 맞물린 결합으로 막아주지만, 이것이 손상되어서 그렇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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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위장 밖으로 흘러들어간 고분자, 유해물질들이 위장에 붙어서 굳고 점점 커지면서 딱딱해진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담적’인데, 위장에 붙어 굳게 되면 위장운동이 둔해지고, 음식물의 분해라는 위장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로 인해 만성소화불량, 만성 복부 팽만감, 만성위장질환이 계속 나타나게 됩니다.


 

실제 사례로 보는 담적 

매일 아침 8시 30분까지의 출근 시간을 지키느랴 아침밥도 못 먹고 출근을 하는 김씨. 출근 후 가까운 편의점에 들려서 샌드위치나 고추참치 삼각김밥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무카페인, 무색소 사이다와 함께 아침을 시작한다. 점심엔 회사를 나가서 밥을 먹기 귀찮아서 간단한 햄버거로 때우고 퇴근 후에 동료들과 함께 맥주 한잔하면서 치킨 안주를 저녁 삼아 먹는다. 과연 김씨의 몸은 괜찮을까?

김씨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요?  아침밥(끼니)를 거르는 것, 속이 허한 상태에서 밥이 아닌 패스트푸드를 섭취하여 위에 부담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가 비어있는 상태, 위에 부담이 가해진 상태에서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은 정말 위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증상만 있고 원인은 없던 위장병, 이름을 찾다 - 담적병 (痰積病)

증상만 있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위장병을 찾아낸 연구진은 본 병이 위장 점막 손상으로 생기는 위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점막병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병에 걸맞은 병명을 붙여주기로 하였습니다. 최서형 원장님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담적병'이라는 한의학적인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담적병은 미들 존이 음식 노폐물이나 독소에 오염되는 화학적 변화와 함께 조직이 굳어지고 붓는 형태학적 변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위장병 임을 착안하여 노폐물이나 독소를 의미하는 용어인 담(痰)과 붓고 굳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적(積)을 합성해서 '담적병(痰積病)'이라 명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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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문병원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위장에는 굉장히 복잡하고 정교한 기관들이 존재한다. 위장은 단순한 소화 외에도 위장 운동과 각종 효소 분비를 조절하는 호르몬계, 소화 효소와 각종 위장보호 점액물질을 생산하는 분비 기관, 음식물을 골고루 섞고 아래로 내려 보내는 근육계, 전신에 영양분을 보내 주고 공급받는 혈관 그물망 조직 등 매우 다양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위장의 외벽(미들 존)이 손상되면 소화, 습수, 배설, 면역, 정신 기능 위장병과 전신질환을 유발하게 된다.”라 전합니다.

최서형 원장은 또한 “위장 점막의 보호는 미들 존으로 유해물질이나 고분자 물질 들이 유입되면서 발생하는 전신질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건강을 위해 굉장히 중요하다.” 며 “보통 위장이 나타나는 경고신호를 무시하다가 뒤늦게 ‘아차’ 싶을 때에는 이미 위장이 많이 손상되고 담적으로 인한 담적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위장의 경고신호를 항상 예의주시해서 위장에 좋지 않은 음식이나 식습관을 개선해나가야 한다.”라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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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례의 김씨와 같은 식습관을 가지고 계시다면 깊이 반성하고, 오늘부터라도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가스참, 두통, 속쓰림, 명치 통증 등의 증상이 벌써 발생했다면 병원을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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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11:19 2011/05/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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