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 담적과 위장병의 실체. 담적, 위장병에 관하여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5/23 17:51 Posted by 위담



[담적]  담적과 위장병의 실체.

담적, 위장병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
(담적, 담적병, 위장병)


내시경에는 나타나지 않는 고장난 위장


위장병 중에서 위염, 위궤양, 폴립, 위암 등은 내시경과 현미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시경과 현미경에 나타나지 않더라도 트림이나 더부룩함, 소화불량, 두통을 동반한 위장 증상, 통증, 쓰림 등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경우는 훨씬 많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습니다. 기능성 위장 장애의 증상들에는 분명한 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연구들이 이를 규명하느라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정확한 실체를 파악하는 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어떤 연구자는 다시 염증이라는 용어를 하용하여 보이지 않는 미세염증(micro inflammation)때문이라는 주장을 하는 정도이고, 최근에서야 위장 근육운동의 페이스메이커인 카할세포와의 관련설을 제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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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서양의학에서는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는 위장병에 대한 개념이 성립되지 않았지만 내시경 이면의 세계를 살펴볼 때 그동안 우리가 몰랐더너 애매모호한 위장병의 실체가 어디에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위장의 속살 조직인 미들 존은 점막을 찢어서 보거나 복벽을 통과해서 보지 않으면 도저히 관찰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내시경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고, 그래서 그동안 의학적으로 방치되어 온 곳입니다.

 


카할세포의 역할 및 기능

카할세포는 주로 위장의 대만(gastricantrum)에 존재하며,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 페이스메이커로 작용합니다. 카할세포는 위장에서 기계적 감각수용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음식물이 위장에 차게 되면 신경반사적응으로 카할간질세포의 운동성이 발현됩니다. 그러나 카할간질세포의 발현이 줄어들면, 음식물들이 위장에 차 있어도 신경반사 작용이 늦거나 더뎌집니다. 카할간질세포 감소는 위장관의 수축력 감소로 인한 위장관 운동 장애(gastric intestinal motility disorder)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점막이 깨지면 미들존이 무너진다


점막이 깨지는 것은 우리 몸으로 봐서는 그야말로 큰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점막이 깨지면 미들 존으로 들어가서는 안 될 유해물질이나 분해 안 된 고분자 물질들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몸에 해로운 물질에 의해 미들 존이 오염되면 음식에 대한 면역 이상, 신경반응 장애, 운동 장애 등 각종 위장관 내의 문제가 발생할 뿐 아니라 이러한 오염 상태는 혈관과 림프계를 통해 전신에 그대로 공급되어 많은 전신 질병의 온상이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점막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네 건강을 위해서 너무나 중요한 전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점막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고 대부분 식생활에서 마구 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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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복잡한 위장 문제만큼이나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점막 손상의 원인들입니다. 급식, 폭식, 과식 같은 그릇된 식습관들을 비롯해서 점막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모든 원인을 제시한 것인데, 이 원인들이 결국 우리의 위장을 손상시키고, 암이나 당뇨, 중풍, 피부 질환 등과 같은 전신 질환을 유발하는 이유이기도 한 것입니다.



점막 손상의 원인, 모든 것 
       ▶ 병원성 미생물과 세균의 침투             ▶ 급식,과식,폭식으로 인해 생기는 독소
       ▶ 스트레스                                          ▶ 화학약물이나 오염물질
       ▶ 술                                                    ▶ 위장 활성세포인 비만세포 과잉 증가
       ▶ 헬리코박터균                                    ▶ 활성산소
       ▶ 위장 기능 저하                                  ▶ 당뇨나 심장 질환 같은 타 질환
       ▶ 사이토카인의 병리적 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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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17:51 2011/05/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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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위장병 위염 담적병 - 직장인들에게 빈번한 최고의 적! 위장병과 담적 에 대해 (담적병, 위장병, 위염)

담적병이야기/ 위장병&담적 2011/05/16 12:28 Posted by 위담


 


담적 위장병 위염 담적병 ?

직장인들에게 빈번한 최고의 적!
담적 위장병 위염 담적병 에 대해서
(담적병, 위장병, 위염)


연령에 따라 많이 발병하는 질환은 차이가 있습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들에게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질환은 '위염'이라고 합니다. 특히 점심을 먹을 시간조차 없어서 매일 패스트푸드로 점심을 떼우거나 밥을 급하게 먹는 등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직장인이라면 더욱 이러한 경향이 뚜렷합니다.


위담한방병원 의료진이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에 이르는 환자들 중 위염을 호소하는 이들이 상당수이며, 원인은 사회활동을 하면서 갖게 되는 잦은 술자리와 야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위염은 단순히 위염 염증으로 그치지 않고 지방간, 간경화증과 같은 간의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 치료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위염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는 채로 병을 키우는 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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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손상, 발견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내시경으로 발견되지 않은 경우라고 해도 위에 치명적인 독소가 생긴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바로 '담적'이라고 하는데요. 좋지 않은 음식 섭취, 잘못된 식습관으로 위 외벽의 방어막이 뚫리면서 위 외벽에 쌓이는 음식찌꺼기들이 굳어서 생기는 독소인 담적은 위 외벽에 붙어 위의 운동성을 저하시키고 혈액을 타고 다른 장기로 퍼져 각종 신체적인 질환을 유발합니다.


잦은 트림, 술을 마신 뒤 나타나는 구토현상, 소화불량, 속쓰림과 같은 증상. 누구나 한번 쯤은 겪게 되는 대수롭지 않은 증상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런 증상이 위 건강의 적신호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정작 병원에 가서 내시경 검사를 받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오는 경우인데요. 내시경 검사 상으로는 어떠한 문제도 발견되지 않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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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신체 질환 중 직장인의 잦은 술자리는 위의 손상과 함께 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잦은 알코올 섭취로 지방간이 진행된 경우에도 술을 계속해서 마시게 된다면 간세포가 손상되고 파괴됩니다. 일단 간세포가 파괴되면 간장의 파괴에는 가속이 붙게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간경화와 알코올 중독까지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병, 담적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서 야식에 소주 한잔이 생각날 때가 있지요. 이맘때만 되면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포장마차의 오뎅이나 호떡, 떡볶이 등의 군것질 거리들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음식들과 함께 소주한 잔 정도는 가볍게 마시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사실은 위염과 담적에 노출되어있다는 사실!


이러한 생활습관들이 계속되면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으로 군살이 찌게 하고, 위장이 음식을 소화하기도 전에 잠들 경우 음식물찌꺼기가 남게 되어 위에 큰 위협을 주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습관들이 바로 간경화와 알코올 중독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워장은 "내원한 환자들을 통해 심한 알코올 중독, 간경변증이 진행된 환자들의 결체조직 독소를 제거하는 담적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알코올에 대한 심리적인 의존증이 사라지고 간수치도 정상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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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와 간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혈관인 문맥 사이에는 간장을 지탱하는 얇은 결체조직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술을 과하게 마실 경우, 문맥혈관에 술이 함유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때, 해독되지 못한 담적 독소들이 함께 흘러들어가면 술과 담적 독소로 결체 조직이 굳으면서 간 전체가 섬유화변성으로 퍼지게 됩니다. 이것이 '간경변증'인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간경화가 진행되면 알코올 중독도 가속이 붙는다는 점입니다. 담적독소와 술로 인해 변성되 결체 조직, 주위의 신경조직들은 자꾸 술을 찾게 되고 이로 인해 중추신경까지 컨트롤이 힘든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치료가 힘든 만성 알코올 중독에 이르게 되는 것이구요. 이런 경우에는 간장 결체조직과 신경계에 형성된 알코올과 담적 독소를 제거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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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형 원장은 "담적은 만성위장질환은 물론 신체 전반에 걸쳐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담적을 제거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하며, 담적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고 담적제거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야식과 알코올 섭취를 즐기는 습관은 담적 형성에 특히 좋지 않으므로 너무 자주 섭취하지 않도록 하고, 섭취하더라도 과식하거나 과음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로부터 조금주면 정 없다며 밥도 많이많이 주고, 남기지 말고 먹어야 한다는 의식이 있어서 항상 배부르게 많이 먹었고, 또 '빨리빨리' 습관때문에 빨리 먹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위에 부담을 주고, 위를 상하게 하는 주 원인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천천히 조금씩 꼭꼭 씹어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죠? 혹시 담적병이 의심된다면, 얼른 병원에 가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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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12:28 2011/05/1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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